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 지점 오픈

지역뉴스 | 경제 | 2024-07-26 15:39:59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 지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프라미스 원 은행 스와니 지점 7/26 새로운 지점 오픈

한인 편리한 위치에 8 번째 지점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26일 8번째 지점인 스와니 지점을 오픈했다.

한인들이 맞이 찾는 스와니 H-마트 인근에 위치한 스와니 지점은 고객중심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포부를 밝혔으며 특별히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스와니 지점장 해나 서(Hannah Seo) 지점장은 1997년 한국 외한은행에서 은행경력을 시작하였으며, 프라미스원 은행에서 2018년부터 탄탄한 내부경력을 다져온 베태랑 은행원으로 고객중심의 친절함과 정확한 서비스로 스와니 지점을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별히 스와니 지점을 방문하고 새 계좌를 오픈하는 고객분들에게 오픈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스와니 지점에는 해나 서 지점장과 텔러, CSR 과 수퍼바이저 등의 총 4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은행 측은 새로 오픈하는 스와니 지점은 한인들이 쉽게 올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곳에 위치해 있고 이곳에서 다양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으실수 있다고 밝혔다.

▶스와니 지점 주소: 2800 Lawrenceville-Suwanee Rd. Suite #100, Suwanee, GA 30024 ▶전화번호: 678-892-7030. 박요셉 기자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지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프라미스원은행 스와니지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해나 서 스와니 지점장.
해나 서 스와니 지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10개 대학 및 고교 참가 예정 제9회 미동남부 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11일 오전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에모리대학교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가주, 부유세 논란 ‘탈출 러시‘ ‘소득세율 제로‘ 플로리다 인기 연 최대 5만달러 이상 절세효과 주택 중간가격도 50만달러 불과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캘리포니아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트럼프 행정명령 대법 심리1898년 판례 당사자 후손“헌법 의거해 유지”촉구 노먼 웡이 지난달 28일 연방 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 유지를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가격 치솟고 무더기 취소·지연…‘항공대란’
가격 치솟고 무더기 취소·지연…‘항공대란’

전국 4,000편 운항 차질날씨, 부활절 수요 폭증 지난 주말 미 전역에서 대규모 항공편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면서 항공 여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졌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L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