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공항 총기 적발 하츠필드-잭슨 부동의 1위

지역뉴스 | 사회 | 2024-07-12 14:42:20

공항, 총기적발, 애틀랜타 공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 상반기 총 222정 적발

 

애틀랜타 공항은 다시 한번 총기적발 1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하츠필드-잭슨 보안 검색대에서 적발된 총기 수가 미국 내 다른 어떤 공항보다 많았다. 하츠필드-잭슨은 지난 8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은 총기를 차단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은 9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TSA는 2024년 첫 6개월 동안 애틀랜타 공항에서 발견된 총기류가 222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4개보다 약 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증가는 항공 여행이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발생한다.

올해 상반기 전국 공항에서 검사를 받은 사람 수는 2023년 대비 7.3% 증가했다. 조지아에서는 여행자 수가 전년 대비 11.2% 증가해 더욱 빠르게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부터 6월까지 조지아의 총기 탐지율은 전국의 두 배 이상이었습니다. TSA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는 승객 65,828명당 1개의 총기가 발견된 반면, 전국적으로는 승객 135,560명당 1개의 총기가 발견됐다.

조지아 전역의 공항에서 발견된 총기 수는 249개에 달했으며, 하츠필드-잭슨이 승객 수송과 총기 탐지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총기와 탄약은 항공사 기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승객은 잠긴 하드케이스에 적절하게 포장하고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비행하기 전에 신고한 경우 장전되지 않은 총을 가지고 여행할 수 있다.

공항 검색대에서 총기가 감지되면 TSA는 애틀랜타 경찰에 검색대에 출동하라고 통보한다.

공항 검문소에서 총을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에도 최대 약 1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TSA는 또한 적발된 사람들은 TSA 프리체크 신뢰할 수 있는 여행자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을 최대 5년 동안 상실할 수 있다.

올해 초 애틀랜타 경찰청 공항 사령관인 켈리 콜리어 소령은 권총집에 장전된 총기를 소지하지 않은 채 적발된 사람들은 무모한 행위, 즉 경범죄로 기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글여울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공모전을 열며…
2026년 글여울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공모전을 열며…

강화식해외에 사는 한국인들은 유난히 고국을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살아갑니다.이민 와서 힘들게 터전을 만들고 살면서도 모국어에 대한 사랑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역은

9·11 25주년 추모식 그라운드제로서 엄수… “영원히 기억할 것”
9·11 25주년 추모식 그라운드제로서 엄수… “영원히 기억할 것”

첫 충돌 시각 8시 46분 일제히 묵념…유가족, 희생자 2천983명 호명 밴스 부통령 참석…바이든·오바마·부시·클린턴 등 전 대통령도 한자리  9·11 25주년 추모식[로이터]  

메디케어 신규 가입자 체류 신분 확인 강화
메디케어 신규 가입자 체류 신분 확인 강화

내년부터 시민권·합법 여부연방 시스템으로 자격 검증기록 불일치 땐 가입 차질한인 시니어들 주의해야 메디케어 가입을 앞둔 한인 시니어들이 연방 보건 당국의 시민권 및 합법적 체류 신

귀넷 주민들, '플록 카메라 철거' 요구
귀넷 주민들, '플록 카메라 철거' 요구

'내 동선 해커들에 노출 우려' 귀넷 카운티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와 카운티 경찰국 관계자들이 지난 9일 밤 개최한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로부터 플록(Flock) 카메라의 즉각적

조지아 디젤 갤런당 5달러 70센트
조지아 디젤 갤런당 5달러 70센트

애틀랜타 운송업계 비상 애틀랜타 피치 무버스(Atlanta Peach Movers)의 귀넷카운티 거점에는 3,000갤런 용량의 대형 탱크가 위치해 있다. 이 사업장에게 그 탱크 안

현대차공장 급습 추방 노동자, ICE 상대 소송
현대차공장 급습 추방 노동자, ICE 상대 소송

ICE에 200만 달러 손해배상 청구미국 내 취업허가에도 구금 추방 현대차 메타플랜트 캠퍼스에서 지난해 단행된 대규모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과 관련해, 합법적인 취업 허가를

반지천국 고베펄, 애틀랜타서 ‘무조건 반값 특별세일’
반지천국 고베펄, 애틀랜타서 ‘무조건 반값 특별세일’

코리안페스티벌 기념, 9월 17~19일 둘루스진주·컬러스톤 주얼리 한자리, 스카프 증정도 반지천국 고베펄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애틀랜타 한인 고객들을 위한 ‘무조건 반값 특별세

2026 코리안 페스티벌 한 주 앞으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한 주 앞으로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광장 '한국일보 복면가왕' 등 K-컬처 총망라 미동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 축제인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일주일 앞으로

가짜 K-브랜드 발견하면 사진찍어 신고하세요
가짜 K-브랜드 발견하면 사진찍어 신고하세요

사진 찍어 신고할 수 있어 대한민국 지식재산처는 한류 확산과 함께 해외에서 증가하는 K-브랜드 침해로부터 한국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를 지난 7월 30일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안윤미씨 ‘키르큐펠의 반영’ 영예의 대상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안윤미씨 ‘키르큐펠의 반영’ 영예의 대상

최우수상 김수경씨총 416점 응모 열기입상작 온라인 전시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