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캅 카운티, 재산세 인상 발표

지역뉴스 | 사회 | 2024-06-26 06:21:54

캅 카운티, 캅 카운티 재산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캅카운티 주택가치 상승

공청회 3회 개최 예정

 

캅 카운티 위원회가 6월25일, 재산세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캅 카운티 위원회는 "롤백 마일리지 비율을 초과하여 올해 부과할 재산세를 9.01% 인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보도 자료에서 “이번 재산세 인상 결정은 올해 부동산 가치 평가를 새로 시행한 것에 근거했으며, 캅카운티 부동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으로 인한 부동산 가치가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재산세 인상을 계획한다”고 말했다. 

매년 조세사정위원회는 조지아 법률에 따라 카운티 내 과세 대상 자산의 재산세 목적으로 평가 가치를 검토해야 한다. 최근 카운티에서 판매된 부동산의 가격 추세를 통해 특정 부동산의 공정한 시장 가치가 증가 또는 감소했음을 나타내는 경우, 조세 평가위원회는 법에 따라 해당 부동산의 가치를 다시 결정하는 것이다. 

위원들은 일반 기금의 재산세 마일리지 비율을 8.46으로 설정할 것을 제안했으며, 화재 마일리지 비율은 2.99, 채무 상환 또는 채권 기금 마일리지는 0.00으로 제안했다. 컴벌랜드 특별 서비스 구역 II 마일리지 비율은 2.45, 식스 플래그(Six Flags) 특별 서비스 구역 마일리지 비율은 3.50이다.

2024년에 제안된 마일리지는 최근 계산된 롤백 마일리지 비율보다 높기 때문에 주법에 따라 재산세 인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세 번의 공청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청회는 7월 9일 화요일 오전 9시, 7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7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에 100 Cherokee Street, Marietta에 위치한 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캅 위원회는 세 번째 공청회 이후 2024년 재산세 마일리지 세율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