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수도사태 피해 소상공업체 지원책 확정

지역뉴스 | 사회 | 2024-06-14 07:46:20

애틀랜타 수도사태, 수도사태 피해 소상공업체 지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24-7/8 신청 접수

6/17 오리엔테이션

총 예산 500만 달러

 

애틀랜타 수도 본관 파손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업체들을 위한 지원책의 윤곽이 확정됐다. 

애틀랜타 시의회가 수도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업체들을 돕기 위한 조례안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행 기관인 인베스트 애틀랜타(Invest Atlanta)는 13일, 애틀랜타시 행정부 및 의회 지도자들에게 구체적인 지원책에 대한 윤곽을 발표했다. 

인베스트 애틀랜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원책의 기본 대상은 수도 사태 당시 물끊임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업체들이며, 우선 지원 대상업체는 식당, 어린이집, 커피숍이나 청소부 등 소규모 사업장이다. 재택근무 사업체, 주류 판매점, CBD 상점, 나이트클럽 등과 같은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애틀랜타 시의회는 의회와 인베스트 애틀랜타가 준비한 이 법안에 대한 투표를 6월17일(월) 실시할 예정이다. 의회에서 이 법안이 승인되면 신청 절차는 6월 24일에 시작되어 7월 8일에 마감된다.

인베스트 애틀랜타는 6월 17일(월)에 사업주들이 신청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한 웹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수도사태 복구 모습>
<애틀랜타 수도사태 복구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채용·이직·구직’ 모두 잠잠 ‘관세·이란 전쟁’ 불확실성‘의료·운송·물류’만 채용 고용 정체 → 체감 경기 악화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안정적이나 속으로는 정체 상태인 것으로 분석된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갤런당 18~24센트의회 승인 반드시 필요‘실현 가능성·효과’ 논란 공화·민주 대체로 찬성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을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65세 이상 룸메이트 급증‘재정·정서’적 만족도 높아유주택 고령층은 빈방 임대 최근 고령층 사이에서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룸메이트’를 구하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보장 범위 재검토해야부족해도 가입해야 안전리모델링, 보험사에 통보 자연재해 빈발로 주택 보험료가 급등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치솟은 보험료와 높은 자기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가정이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미 연구팀 "RSV 관련 중증 하기도 감염 입원 위험도 69% 감소" 임신부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접종하면 생후 3개월 이내 아기가 RSV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2003년 홍명보가 최초…7월 29일 멕시코 올스타와 대결2026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손흥민[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세계체육기자연맹, FIFA에 항의 서한…"용납할 수 없는 구태 반복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엄격한 비자 심사와 발급 제한으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지난 10년 의심 교인 증가세‘삶에 개입하시나?’회의감도의심, 영적 성장 출발점 돼야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대부분 기독교인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4명 중 1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낙태·동성애’ 등 단골 주제가톨릭은 이민 문제 집중  상당수 기독교인이 목회자의 설교 등을 통해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한 언급을 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대통령 선거가

AI를 영적 성장 도구로?… 교인 신뢰도 예상외로 높아
AI를 영적 성장 도구로?… 교인 신뢰도 예상외로 높아

‘행복·자아 찾기’ 개인 영역까지‘영적 목소리’대체 경계심 공존젊은 층, AI 영적 조언에 개방적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AI를 영적 성장에 활용하고 신뢰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