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42회 동남부한인 스포츠페스티벌 이모저모지역뉴스 | 사회 | 2024-06-10 14:01:27동남부한인 스포츠페스티벌 화보글자작게글자크게 줄다리기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어거스타 선수단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사생대회 입상자들이 함께 했다. 선수대표 선서 배드민턴 경기 시상식 축구 3위를 차지한 멤피스 축구팀 최고 경품인 LG 세탁기 및 드라이어를 차지한 북앨라배마 배의휘, 조셉 나이트 부부 태권도 품새 경기 탁구경기 모습 댓글 0개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댓글 저장하기트럼프, 대선 승리 선언…"47대 대통령에 당선돼 영광"플로리다 팜비치서 가족·부통령 후보·핵심 참모들과 함께 무대 올라"미국의 진정한 황금기 도래할 것…모두 미국을 우선하며 단결하자"펜실베이니아 승리 결정 뒤 연설…"개표 완료 후 선트럼프, 경합주 조지아도 승리 유력…북부 러스트벨트도 '리드'노스캐롤라이나는 승리…NYT·WP, 트럼프 승리 가능성 언급해리스, 북부 경합주 3곳서 이겨야 '승산'…대도시 개표 주목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 샘 박∙홍수정 당선 확정···미셸 강 초접전 중▪2024 대선 조지아 한인후보 현황 연방하원 도전 유진철 후보는 낙선귀넷 커미셔너 민주 후보 모두 당선 2024년 선거에서 조지아에서 주하원으로 출마한 샘 박(민주) 후보와 홍수[2024 미국 대선] 트럼프 210명 vs 해리스 112명 선거인단 확보…경합주 제외트럼프 210명 vs 해리스 112명 선거인단 확보…경합주 제외[2024 미국 대선] 대선 경합주 조지아 84% 개표…"트럼프 승리 가능성 92%"트럼프 득표율 51.9% 기록…해리스는 47.4% 미국 대선의 핵심 경합주 가운데 한 곳인 조지아주에서 개표가 종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2024 미국 대선] 앤디 김, 뉴저지주에서 연방상원의원 당선…한국계 최초미 동부지역 전체에서 아시아계로 첫 연방 상원 진출 기득권 혁파 이미지로 승부…TV토론 중 비틀거리는 경쟁 후보 챙겨주기도 한국계로는 최초로 미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2024 미국 대선] 대선 경합주 개표 초반…해리스 3곳·트럼프 1곳 각각 우세트럼프 '절반 개표' 조지아 리드…해리스, 펜실베이니아 등서 초반 앞서한국시간 오전 10시30분 기준 선거인단 트럼프 95명, 해리스 35명 확보 5일 실시된 미국의 대통령 선거조중식 회장, 미션 아가페에 후원금 지원1만 달러 후원금 지원 대통령 평생 공로상 전달 5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폭탄위협 소동으로 얼룩진 조지아 투표귀넷 등 주 전역 최소 12곳서 FBI “배후에 러시아 가능성” 47대 대통령를 선출하기 위한 선거가 5일 전국에서 시작된 가운데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에서는 다수의 투표소에서'해리스냐 트럼프냐'…전국서 투표 순조롭게 진행동부시간 오후 6시부터 개표 시작당선 확정엔 시간 걸릴 듯연방 상원·하원 선거도 같이 진행 미국의 47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선거가 5일오전 대다수의 주에서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