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넷플릭스, 크리스마스에 프로풋볼 중계

미국뉴스 | 경제 | 2024-05-16 09:07:01

넷플릭스, 크리스마스에 프로풋볼 중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스트리밍 업체, 스포츠 중계로 새로운 독자확보”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 경기를 올해부터 3년간 크리스마스에 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올해는 2경기를 하고 2025년과 2026년에도 최소 1경기 이상을 중계하게 된다.

넷플릭스와 NFL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넷플릭스가 게임당 1억5,000만달러 이하의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고 전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1월에는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주간 프로그램 'RAW'를 내년 1월부터 독점 중계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라파엘 나달과 카를로스 알카라즈의 테니스 대결을 생중계하기도 하는 등 인기 스포츠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은 최근 스포츠 중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부터 애플TV 플러스를 통해 미국프로축구(MLS)를 중계해오고 있고, 내년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 방송도 추진 중이다. 아마존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프라임 비디오는 내년 시즌부터 NFL 플레이오프 경기를 독점 중계할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