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장애인체육회 사랑의 실천운동 시작

지역뉴스 | 사회 | 2024-04-08 14:03:18

미주장애인체전 참가 설명회, 제네레이션교회 방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릴랜드 전미주장애인체전 설명회 개최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는(천경태 회장)는 지난 7일 오후 제네레이션교회 쥬빌리 사역팀(팀장 박희연 집사)을 방문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6월14-15일 양일간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은 매릴랜드에서 열리는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은 매년 열리는 한국의 전국 장애인체전이나 스폐셜올림픽과 유사한 대회로서 9개의 정식종목(수영, 태권도, 골프, 육상, 탁구, 볼링, 한궁, 테니스, 보치아) 외에 시범종목(프리즈비 날리기, 콘홀, 축구공 멀리차기, 축구 5인제, 스크린 사격, 슐런 그리고 가족종목)으로 나뉘며 경기 대부분은 지적 발달 장애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종목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할 수 있는 유니파이드 경기로 구분이 됨을 알렸다. 특히 참가선수는 2개 종목의 최대 6개 세부 경기를 참여할 수 있어서 여느 대회와 달리 많은 도전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유익한 경기가 펼쳐진다고 설명했다.

제네레이션교회의 쥬빌리 장애인부서 담당인 박희연 집사는 쥬빌리 장애인팀은 근래 테니스 종목을 시작해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한 나눔을 갖게 됐다고 알렸다. 쥬빌리의 장애인 친구들 중에는 테니스 외에도 골프, 육상, 콘홀, 한궁등의 종목 출전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함께 참석한 장애인체육회 이사회(김순영 이사장, 김호진, 표창선, 김성호 이사)는 4월 21일 오후 5시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준비하면서 애틀랜타 일원의 일부 인사들을 초빙하여 장애인들을 돕기 위하여 후원의 밤으로 모일 예정이다.

애틀랜타 일원에는 매 주일 장애인 예배를 별도로 드리는 프라미스교회, 슈가로프교회, 연합장로교회, 소명교회, 제네레이션교회 외에도 주중에 주로 성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일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밀알선교단, 원 미니스트리, 더 숲, 샤인커뮤니티 등이 있다. ▶문의전화 : (678)362-7788 천경태 회장, (404)704-5050 김순영 이사장.

박요셉 기자

 

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7일 제네레이션교회를 방문해 전미장애인체전 참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7일 제네레이션교회를 방문해 전미장애인체전 참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네소타 ‘소말리아 사기’ 거듭 강조…반ICE 시위에는 “가짜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1월 24일(토) 오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삼봉냉면이 6주년을 맞아 냉면, 불고기, 족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물냉 10달러, 비냉 11달러, 회냉 13달러, 코다리냉 14달러, 바싹불고기+냉면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조지아주에서 오바마 케어 보조금 폐지에 따른 보험료 폭등이 현실화되고 있다. 알파레타의 로스 콜먼 씨는 보험료가 전년 대비 두 배나 올라 가입 유지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약 15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1월 15일 2차 가입 마감을 앞두고 있으나,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플랜을 낮추거나 해지를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방 하원은 보조금 연장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주 정부가 정신건강 및 약물사용장애 치료를 차별한 11개 건강보험사에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주 보험국 감사 결과, 이들 보험사는 정신건강 치료 청구에 대해 신체 질환보다 엄격한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정신건강 평등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카 헬스가 1,024만 달러로 가장 높은 과징금을 받았으며, 보험국은 즉각적인 위반 행위 중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력히 명령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