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테네시주 내슈빌 경찰들이 40번 주간고속도로 변에서 경비행기 추락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 [내슈빌 경찰 당국 제공]
테네시주 경비행기 사고… 5명 사망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4-03-06 08:41:14테네시주 경비행기 사고글자작게글자크게 4일 테네시주 내슈빌 경찰들이 40번 주간고속도로 변에서 경비행기 추락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 [내슈빌 경찰 당국 제공] 댓글 0개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댓글 저장하기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푸드스탬프 수혜자 560만명 급감근로요건 강화에 13% 줄어조지아 20% 이상 줄어예상보다 빠른 수혜자 이탈저소득층‘식량 불안’우려 최대 연방 식품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수혜자가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단일공장 최고 생산능력 현대자동차가 조지아주 신설 공장의 생산량을 최대 80만대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사장)는 20일합법 이민도 전방위 ‘빗장’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가족·취업·추첨영주권까지4년간 240만명 감소 전망 뉴저지주의 딜레이니 이민 구치소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75개국 대상 이민 비자 중단 조치 제동연방법원, 국무부 조치 법률 위배 그동안 내려진 거부 결정 모두 무효“미국민에 재정적 부담 작용 근거없어” 지난달 31일, 메릴랜드주 서몬트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AI(인공지능)발 빈부격차 심화…‘부자는 더 부자, 부촌은 더 부촌’노동자몫 1947년 이후 최저소득 상위 20% 혜택 독식일자리·소비도 양극화 현상지역 간 소득격차로도 번져 인공지능(AI)이 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가운데 계층간·지역간중앙그룹, JTBC도 버리나… 법정관리 갈 듯,‘매각설’도‘자율구조조정 연장’ 포기 시사중앙일보 경영권 매각추진 이어“JTBC도 M&A 적극 검토설그룹 지배구조 해체 분기점” JTBC 스튜디오 일산. [연합] 본국의 중앙일보가워싱턴 DC 심장부, 건국 250주년 기념 자동차 경주장 변신수도 워싱턴 DC의 심장부가 22일과 23일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자동차 경주장으로 변신했다. ‘인디카’ 자동차 경주대회인 ‘프리덤 250 그랑프리’가 워싱턴 DC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