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내년 4월 K-글로벌 엑스포 애틀랜타 개최

지역뉴스 | 경제 | 2024-02-26 14:54:48

한인상의 미주총연, 이경철 회장,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상의 총연 22-24일 워크샵 개최

내년 4월 17-19일, 개스사우스 엑스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는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파크 MGM 호텔에서 70여명의 각 지역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상의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경철 총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워크샵은 내년에 준비중인 K-Global EXPO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고 각 지역 상공회의소들의 정보 교류를 통한 유기적인 연합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올 해 힘찬 활동을 약속했다.

이어서 이경철 총회장은 작년 5월 취임 후 각 지역 상공회의소를 방문한 것과 21차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한상대회), 한국의 지자체 및 단체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활동 내용을 토대로 업무보고를 하였다.

또한 2025년 4월에 개최 될 K-Global Expo 준비를 위해 3월 3일부터 27일까지 한국 방문 계획과 올 5월에 정기총회, 10월에 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22차 세계한인비니스대회 참여를 위한 준비등 사업 계획도 보고했다.

차세대 활성화를 위한 토론에서는 차세대 회장의 발굴이 중요하며 차세대 자체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모두들 동감하였으며, 차세대 활성화를 위해 황병구 명예회장이 1만5,000 달러를 김미경 글로벌사업본부장이 1만 달러를 후원했다고 이경철 총회장이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었다.

오혜영 글로벌 사업본부 사무총장은  "K-Global Expo Plan"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2025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애틀랜타에 위치한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될 K-Global Expo에 대한 준비과정을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한국 300개 및 미국 한인기업 150개 등 총 450개 부스의 참여를 위해 3월에 준비위원들과 함께 한국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진 운영본부장이 미국에서의 조달사업에 대해, 황병구 명예회장이 제21차 세게한인비즈니스대회 결산 및 평가에 대해, 정영호 휴스턴 총영사는 "한미경제안보 및 기술동맹시대, 한인상공회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특강,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 변호사는 "한국 상속법 및 부동산 관리, 한미 무역에 관한 법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각각 진행했다.

김형률 이사장은  이사회 구성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며  폐회를 선언함으로써  2024년 지역상의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은 막을 내렸다. 박요셉 기자

 

22일부터 24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 '2024년 지역상의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US-Knews 제공>
22일부터 24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 '2024년 지역상의 회장단 및 임원 연합 워크샵'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US-Knews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신축주택 ‘빌더 워런티’… 보장 ‘범위·기간’ 등 확인해야
신축주택 ‘빌더 워런티’… 보장 ‘범위·기간’ 등 확인해야

‘시공 결함·주택 자재’ 등항목 별로 1~10년 보장필요 시‘홈 워런티’추가 건설업체가 신축 주택 대상으로 제공하는 빌더 워런티는 건축 과정이나 자재 문제로 인한 결함을 보장하는

비싸지만 비싼 게 아니다… 신축주택 고려 이유
비싸지만 비싼 게 아니다… 신축주택 고려 이유

기존 주택 매물 부족각종 금융 인센티브‘공과금·수리비’낮아 신축 주택은 초기 구매 가격은 높더라도 주택 유지 및 보수 비용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첫 구매자들

천정부지 개솔린 값… 전기차 얼마나 절약될까?
천정부지 개솔린 값… 전기차 얼마나 절약될까?

국제 유가 불안정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기차의 경제성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전기차 운전자는 연간 평균 1,600달러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신차 가격은 여전히 내연기관 대비 높지만, 중고 전기차 시장은 가격 하락과 공급 증가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가 변동성이 클수록 전기차의 가격 안정성과 유지비 효율이 중요한 구매 결정 요인이 된다고 분석했다.

‘클린톡’ 따라하다 집·건강 모두 망쳐… 피해야 할 청소 팁
‘클린톡’ 따라하다 집·건강 모두 망쳐… 피해야 할 청소 팁

여러 세제 섞으면 유해 가스파인솔 끓이면 호흡기 자극변기에 세정제 → 배관 고장세제로 향기 → 유아 안전 사고 틱톡에서 공유되는 청소 팁‘클린톡’ 중 상당수가 청소 효과는 없고 집

"백악관 21세 총격범, '예수 자처' 정신질환 전력"
"백악관 21세 총격범, '예수 자처' 정신질환 전력"

과거에도 백악관 진입 시도SNS엔 "신의아들" 게시글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인근 검문소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가 사살된 20대 남성이 과거에도 수차례 백악관 진입을 시

백악관 접근하려던 총격범 사살…안에 있던 트럼프는 무사
백악관 접근하려던 총격범 사살…안에 있던 트럼프는 무사

용의자, 백악관 본관서 200m 떨어진 검문소에 총격…경호요원들 대응사격행인 1명 피격돼 병원 이송…백악관 한때 폐쇄에 내부 취재진 긴급대피 백악관 지붕 위에서 경계 근무 중인 비

영주권 신청 까다로워진다…트럼프 정부 “본국서 신청해야”
영주권 신청 까다로워진다…트럼프 정부 “본국서 신청해야”

‘단기비자로 입국해 신분 조정후 미국서 영주권 신청’ 대폭 제한 영주권 신청 위해 본국 갔다 돌아오지 못할 수도… “수백만명에 여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미국 영주권을

아프리카 에볼라 사망 200명 넘어…방역 구멍 속 10개국 확산
아프리카 에볼라 사망 200명 넘어…방역 구멍 속 10개국 확산

진원지 민주콩고 진료소에 또 방화…주민들 반발 속 환자 무더기 도주 각국 ‘에볼라 차단’ 비상…미, 검역공항 추가지정  에볼라 추정 사망자 시신 옮기는 민주콩고 방역당국 직원들 [

불합격 대학 재지원?…다음 ‘학기·학년도’ 가능
불합격 대학 재지원?…다음 ‘학기·학년도’ 가능

‘왜 이 대학인가?’ 고민부터경쟁력 향상됐음 입증해야갭이어’로 의미 있는 경험1년 프로젝트로 준비해야 입학을 원하는 대학으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는 것만큼 큰 실망은 없다. 그러나

‘못 받을거야’ 섣부른 짐작 금물… 대학 재정보조 신청 요령
‘못 받을거야’ 섣부른 짐작 금물… 대학 재정보조 신청 요령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정보조 신청은 필수다. 전문가들은 재정보조 대상이 아닐 것이라 단정 짓지 말고 반드시 FAFSA를 제출할 것을 권고한다. 등록금 액면가보다 실질 부담액인 '순비용'을 확인하고, 소액 장학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또한 재정보조 신청 마감일을 엄수하고, 가정 형편 변화가 있다면 학교 측에 재심사를 요청하는 '어필'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