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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 연방하원 후보 공식 출정식

지역뉴스 | 정치 | 2024-01-19 16:53:28

유진 유 연방하원 후보, 공식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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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인회관에서 "승리 다짐"

유진철 후보 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 출정식에 200여 지지자들이 모였다.
유진철 후보 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 출정식에 200여 지지자들이 모였다.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4지역구에 출마한 유진 유(Eugene Yu, 한국명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1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공식 출정식을 개최했다.

공화당의 유 후보가 이번에 출마하는 지역은 조지아 연방하원 제 4지역구(둘루스, 노크로스, 챔블리 터커, 던우디, 터커, 스톤마운틴, 스톤 크래스트, 라이소니아 등)로 현역의원은 민주당 9선인 행크 존슨이다.

류근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이날 출정식을 위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존 박 브룩헤이븐 신임 시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명훈 총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유진 유 후보는 “워싱턴은 반드시 원칙으로 유턴해야 한다”며 “우리는 모두 다르나, 그 다양성이 미국의 힘이다. 출신성분, 인종, 피부 색깔과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미국인며, 기독교 정신에 의해 건국된 미국은 ‘가족, 헌법, 치안, 교육’이라는 원칙으로 회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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