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2024년 봄학기 시작

지역뉴스 | 교육 | 2024-01-16 11:21:09

드램앤미라클 합창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일 오디션 새 단원 입단, 60여명 훈련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이(음악감독 김영정) 1월 13일 오디션으로 새단원을 받으며 2024년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현재 60여명의 k-12학년의 소년소녀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비영리 단체로써 각 분야에 15년 이상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서 합창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전인적인 교육에 초점을 두고 교육하는 음악 예술 단체이다.

소년소녀 합창단의 교육 목표는 목소리로 함께 노래하는 합창음악교육의 장점을 통하여 건강한 인성과 인격형성 및 협동심 그리고 책임감과 자신감의 향상을 교육의 목표로 함께 연습하고 연주하면서 만들어지는 작은 사회속에서 서로 소통하는 능력과 서로 협동하고 존중함으로 만들어지는 건강한 사회속의 일원이 되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합창의 유일한 장점인 밝고 건강한 가사를 노래하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인성과 인격 형성, 그리고 음악속에 리듬을 지키고 시간 약속을 지키면서 약속의 중요성을 훈련하고, 화음을 맞추면서 서로 배려하는 훈련, 그리고 연주를 준비하면서 협동심과 목적을 달성하는 끈기를 배우고 마지막으로 무대 연주를 통하여 자신감과 자존감의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합창 뿐 아니라 난타, 핸드벨, 부채춤, K-pop Dance, 오케스트라  등 여러가지 경험을 할수 있도록 교육하며 종합예술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더 나아가 음악의 선한 힘으로 Hand in Hand 라는 소그룹을 두어 어려운 곳에 찾아가 도움의 손길이 되도록 힘쓰며 아이들로 하여금 긍휼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대통령 봉사상 수여 단체로 선정되어 있다. 또한 한국인의 뿌리를 가진 아이들이 동요와 가곡 그리고 민요를 부르면서 한국문화를 경험하고 보급하며 자연스럽게 한글 교육에 힘쓰고 있다.

드림앤 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1년에 2회의 정기연주회를 무대에 올리고 한인회 주관 2년 연속 Korean Festival 공연에도 참가. K-Experience 초청공연, Martin Luther King jr. 기념행사 연주에 참가한 바 있다. 문의 404-884-5809/ Dreamandmiracleart@gmail.com.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3일 오디션을 갖고 60여며으로 구성돼 2024년 봄학기 훈련을 시작했다.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3일 오디션을 갖고 60여며으로 구성돼 2024년 봄학기 훈련을 시작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