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지역뉴스 | 경제 | 2024-01-12 14:58:14

전북, 한상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상공인 대상 대회 홍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를 개최할 전라북도 실무진이 12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전하고 지역의 많은 상공인들이 대회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전라북도에서 애틀랜타를 찾은 실무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추진위원회 한승룡 사무국장과 정옥균 일자리민생경제과 주무관이다.

이 자리에는 김백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썬박 전 한인상의 회장, 박형권 월드옥타 미주 대륙부회장, 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박종오 전 월드옥타 애틀랜타 회장 등 상공인들이 참석했다.

김백규 운영위원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전주 개최를 지지했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승룡 국장은 “전주의 인프라가 열악해 우려의 시선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참가자들이 불편함이 업도록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 국장은 4성급 호텔 1,100개 정도를 준비 중이고, 한옥마을 내 인증받은 숙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회 개회식은 전북대학교 내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대 실내체육관을 식당 및 만찬장으로, 옥외 돔 1,200평을 설치해 전시관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주역과 익산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전라북도 전역의 관광지를 연결해 대회 후 관광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겠다고 설명했다.

만찬음식은 비빔밥 코스요리를 준비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두루마기 한복을 입혀 특별한 기억에 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와 문화가 접목된 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금년 10월 22일(화)-24일(목) 개최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오는 10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개최하는 전라북도 실무진이 12일 애틀랜타를 찾아 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상공인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오는 10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개최하는 전라북도 실무진이 12일 애틀랜타를 찾아 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상공인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건국 250주년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목사 10명 중 7명 ‘직분제 개혁 필요’필요 이유 ‘신앙의 본을 보이기 위해’20~40대 직분 기피…헌신 부담 때문 한국교회 담임목사 가운데 약 67%는 직분제가 필요하지만 시대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