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슈가로프 60에이커에 주택 단지 개발

지역뉴스 | 경제 | 2023-12-20 14:36:05

슈가로프 주택 단지 개발, 조지아 슈가로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16번 고속도로+와인더 하이웨이 인근

60에이커에 상당 토지, 주택 단지 개발

 

토지 자산 관리 및 부동산 투자 회사인 Walton Global이 슈가포프 크로싱(Sugarloaf Crossing) 마스터 플랜 부동산 184에이커 중 58.9에이커가 애틀랜타 지역 주택 건설업체에 매각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매각된 주택개발용 토지는 와인더 하이웨이(Winder Highway)와 316번 국도(State Route 316) 교차로에 위치했으며, 이 지역이 향후 주택 개발 단지로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튼 글로벌은 이 지역의 토지 구입자가 누구인지, 매각 금액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Walton Global 부동산 담당 부사장인 앤소니 스패로우는 “주택 단지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 슈가로프 크로싱의 초입 지역을 폐쇄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회사에 따르면 이 부동산의 구매자는 고급 주택 개발 회사로 유명한 개발 회사이며, 귀넷 카운티 주택 시장에 필요한 상당한 주택 공급을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해당 부동산에 대한 주택 용도는 "다양한 주택 옵션"으로만 설정되어 있었으며, 귀넷 카운티 세금 기록에 따르면 현재 상업용 부동산으로 분류되어 있는 이 부지는 곧 주택 개발을 위해 용도 조정 신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월튼 글로벌은 귀넷의 고용 시장과 인구 증가, 그리고 316번 고속도로 바로 옆에 있는 마스터 플랜 지역의 위치한 이 부지가 토지 개발 지역으로 매우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월튼 글로벌은 또한 나머지 125에이커의 부동산을 개발할 구매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에 주택 단지가 개발되면 도로 등의 인프라 확장과 추가적인 일자리 증가가 이루어져 귀넷 카운티의 경제 성장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철 기자. 

 

<사진: Gwinnett Daily Post>
<사진: Gwinnett Daily Post>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건국 250주년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목사 10명 중 7명 ‘직분제 개혁 필요’필요 이유 ‘신앙의 본을 보이기 위해’20~40대 직분 기피…헌신 부담 때문 한국교회 담임목사 가운데 약 67%는 직분제가 필요하지만 시대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