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뷰티협 송년회, 10명에 장학금 전달

지역뉴스 | 경제 | 2023-12-11 14:17:27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장학금 전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일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

장학생 10명, 경관자녀 5명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가 지난 10일 오후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총회, 2부 만찬으로 이어진 순서에는 회원사, 벤더, 스폰서, 지역 유지 등이 함께했으며 만찬 및 여흥시간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됐다.

이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협회를 위해 도와주신 단체장, 언론인, 업계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협회는 도소매간 단합, 정보교류, 공동구매 등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도 "미주 뷰티업계의 메카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원 및 임원의 수고에 감사하며, 트레이드 쇼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은 “뷰티 도매업계에 30년 종사한 제게 뷰티협회는 낯설지 않다”며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인사했다. 이어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김수길 수석부회장이 2023년 협회 활동사항을 보고했으며, 이강하 회장은 협력사들에게 감사패 및 공로상을 수여했다. 경민봉 이사장은 2024년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매년 진행되는 장학금 수여자로 협회 관련 10명, 경찰 자녀 5명 총 10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날 수상자는 사라 이, 영하 조 등 10명이다. 뷰티협회는 범죄 예방 및 지역 경찰과의 협력을 위해 5명의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장학금 수여식은 2024년 1월에 있을 예정이다.

이강하 회장은 내년 3월 뷰티트레이드 쇼를 앞두고 신협회인 미주조지아뷰티협회에 마지막 협상안을 제시하고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회원들에게 설명했다.

회원들은 노한월 씨의 사회로 송년 여흥을 즐겼으며, 퀴즈 및 빙고게임으로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장학생 10명이 시상직후 수여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장학생 10명이 시상직후 수여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송념의 밤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