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될놈될’ BTS 뷔→‘배신 꿈나무’ 유승호, ‘런닝맨’ 시청률 터졌다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12-04 11:24:25

BTS 뷔, 유승호, 런닝맨, 시청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진=SBS‘런닝맨’방송 캡처
사진=SBS‘런닝맨’방송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배우 유승호가 예능감을 뽐낸 SBS '런닝맨'이 독보적인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런닝맨' 돌아온 타짜 특집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일요일 간판 예능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매회차가 레전드 회차로 꼽히는 '런닝맨' 타짜 레이스의 컴백으로, '타짜: 꾼의 낙원 in 캐러멜 월드' 특집으로 꾸며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와 유승호가 출격했다. 미션을 통해 하루 동안 캐러멜을 가장 많이 모은 1위에게는 초대형 상품이 수여된다고 해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최초 타짜 협회장은 하하였고, 협회장에게는 미션 순서 및 팀 구성 권한과 본인만의 즉석 룰을 개정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시드머니를 획득하기 위한 '캐러멜 다이너마이트' 미션에서 뷔는 제작진 소품을 사용해 캐러멜을 싹쓸이해갔고, 반발하는 멤버들을 향해 캐러멜을 적선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미션으로 팀원이 나눠지기 전 건의함에 캐러멜 20개가 모여 협회장이 교체되게 되었고, 1개의 캐러멜을 넣은 유승호가 당선되었다. 유승호는 "지난번 출연의 복수를 하고 싶다. 일단 유재석님과는 같은 팀을 하지 않겠다"고 공개 저격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승호팀은 지석진, 송지효, 하하로 꾸려졌고, 뷔팀에는 유재석, 김종국, 양세찬이 함께하게 되었다.

첫 번째 미션은 질의응답으로 상자 속 캐러멜 개수를 알아내는 상자 심리 게임이었다. 미션 도중 협회장 자리를 뺏어온 뷔는 취임하자마자 '심리상', '오늘의 코디상', '나랑 팀해줘서 감사하소' 등 이색 상으로 팀원들에게 캐러멜을 수여해 멤버들의 신임을 샀다. 이에 더해 지석진의 표정을 눈치채고 캐러멜 30개를 가져왔고, 이어진 협회장 탄핵에서도 다시 한번 본인의 이름을 뽑으며 '될놈될' 모먼트를 뽐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두 번째 미션 '캐러멜 꽃이 피었습니다'가 진행되었다. 상대적으로 캐러멜이 부족한 유승호에게 다음 판을 위해 시드머니를 모을 수 있는 술래 자리가 주어졌고, 유승호는 대놓고 캐러멜을 줍는 하하를 아웃시키지 않아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미션 시작 전 하하와의 작당모의를 통해 캐러멜을 나눠갖기로 한 것. 그러나 유승호는 약속과 달리 하하가 모은 69개의 캐러멜을 말없이 전부 챙겼고, 하하가 배신감에 떠는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9%로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마트정보〉주말 겨울 폭풍…집에서 ‘신토불이’ K 푸드 즐겨요
〈한인마트정보〉주말 겨울 폭풍…집에서 ‘신토불이’ K 푸드 즐겨요

메가마트해산물 코너에서는 (금/토/일 한정) 항공직송 살아있는 전복 (대) 5 ea  19.99,(금/토/일 한정) 양념 민물 장어구이 pk 12.99,(금/토/일 한정)자숙문어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

‘부르는 게  값’ 응급차 비용 제한 추진
‘부르는 게 값’ 응급차 비용 제한 추진

조지아 주의회에서 응급구조차 이용 요금의 상한선을 정하는 법안(HB961)이 발의됐다. 미셸 오 의원이 주도한 이 법안은 보험 비적용 구급차 이용 시에도 네트워크 내 비용을 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여야의 초당적 지지 속에 상임위원회 심의가 진행 중이다.

‘주 비상사태’ 선포...겨울 폭풍 대비
‘주 비상사태’ 선포...겨울 폭풍 대비

주 비상운영센터 24시간 체제주 방위군 500명 소집도 승인 기상청 “여행∙차량운행 자제정전 대비 식품∙ 의약품 확보”    조지아 북부를 중심으로 조지아 전역에 겨울 폭풍이 예보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날씨 관계로 24일에서 2월 7일로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 대학 (Beulah Heights/이하 BHU) 한국부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오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파라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명칭계약 종료 새 파트너 물색…임시로 ‘귀넷 필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홈구장인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62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 주택개조CRC가 신청자 접수, 심사 후 선정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리소스 코퍼레이션(CRC, 대표 김정하 박사)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저소득 고령자(6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연방하원서 법안 발의 취득 10년 내 유죄 시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지 10년 이내에 중범죄나 정부 상대 사기를 저지를 경우 시민권을 박탈하도록 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발의됐다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5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현대차·기아·제네시스지난해 183만대 판매친환경 등 모델 다양화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를 보유한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순위 4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