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센트럴대 ‘스포츠 사이언스-태권도 학과’ 출범

지역뉴스 | 교육 | 2023-11-20 14:05:12

조지아센트럴대, 태권도학과, 스포츠 사이언스 학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 최초 태권도대학과 공식 학위

신학, 음대, 경영, 컴퓨터공학, 스포츠과학, 온라인 학위 등 종합대학 시스템 구축

중북부/동남부 지역 한인 대학 중 유일의 ATS, ABHE 정식 인증 종합대학

 

조지아센트럴 대학교(총장 김창환)가 미국 정부로부터 미주지역 최초로 인가받은 '스포츠 사이언스-태권도학과'의 입학식을 11월 18일 오전10시 본교 체플실에서 유희덕교수의 사회로 1부예배와 2부 수잔권,강동녘의 사회로 2부 본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축하하기 위해 AAU 태권도협회장 바비스톤, 권요한 조지아 재미대한체육회 이사, 50여명의 1회 입학생들과 일부 가족들이 참여해 태권도학과 개설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이날 황영사에서 김창환 총장은 "우리 대학의 태권도학과는 태권도를 매개로 미국과 전세계로 GCU 스포츠정신, 복음을 증거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글로벌 시대의 중심이 되는 대학으로 앞으로의 30년 300년의 더 높은 도약을 꿈꾸는 미약한 시작을 창대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나가자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한국의 국기원 세계 태권도본부 이동섭 원장은 "국기원도 한미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본대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영상으로 축하했다. 대한민국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최재춘 위원장, 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태권도 올림픽 챔프 이대훈 선수의 영상 축하가 있었다. 

이날 GCU 태권도 대학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조직위원들에게 임명장도 수여됐다. 고문 이재규, 정의황 관장, 박동근 뉴저지, 김정길 캘리포니아, 두 명이 참석해 임명장을 받았고, 유타의 권진용 조직위원장, 조지아 양복선 사무총장, 뉴저지 권진황 기획 위원장, 오하이오 최승옥 여성분과위원장, Tach Nguyen 행사위원장 밀피타스, Lion Changik Choi 실리콘벨리 이사로 선임되면서 임명장을 받았다. 

조지아센트럴대학교는 이날 오전 입학식을 마치고, 오후에는 첫 수업을 진행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센트럴대 ‘스포츠 사이언스-태권도 학과’ 출범
입학식 후 참석자의 단체 사진
조지아센트럴대 ‘스포츠 사이언스-태권도 학과’ 출범
운영위원 임명
사진 윗줄 오른쪽부터AAU회장 BOBBY STONE, 고문 김정길, 고문 박동근, GCU총장 Dr. PAUL KIM 김창환, GCU부총장 Dr. SUNG SHIK JANG 장성식, 조지아체육회 이사 권요한, 아래줄 오른쪽부터...기획실장 권진황, 사무총장 양복선, GCU이사 최창익, 여성위원장 최승옥, 조직위원장 권진용, 행사위원장 THAC H. NGUYEN

조지아센트럴대 ‘스포츠 사이언스-태권도 학과’ 출범
GCU 준니어 시범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IEEPA 관세권한 흔들렸지만 ‘소액소포 관세’는 별개라 판단 트럼프, 별도 행정명령에 서명…NYT “세금회피 구멍 차단 의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5만원) 이하의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팁 소득 공제… 최대 2만5,000달러초과근무 공제… 최대 1만2,500달러 작년 새차 대출 이자… 최대 1만 달러 65세↑ 납세자… 표준공제 6,000달러+ 지난해 통과된 대규모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내 집 마련은 자산 축적의 시작이자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룬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주택 관련 비용은 물론 전반적인 생활비가 급등하면서 주택이 자산이 아니라 가계에 부담이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의원 공항 의전 중단…연방재난관리청도 일반 업무 중단  미국 공항의 닫힌 게이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트럼프 행정부, 여전히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안보분야 영향력도 막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