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 개최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11-13 15:01:18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개 팀 105명 어린이 참가

20년 역사, 7개국 다민족 참가

 

애틀랜타 유스 사커 미션(Atlanta Youth Soccer Mission, 대표: 라경맹)이 주최하는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결승 대회가 지난 12일, 존스 크릭 콜리 크릭 공원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는 지난 20년 동안 대회가 열렸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간 대회를 치르지 못하다 이번에 대회가 재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 두 달간 예선전을 거쳐 결선에 오른 10개 팀 소속 105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6세 이하(U6), 8세 이하(U8), 10세 이하(U10) 세 개 부분에서 경기가 진행됐으며, U6 경기에서는 실로암교회(준우승 새교회)가 우승을, U8에서는 벧엘교회(준우승 섬기는 교회), U10 경기에선 벧엘교회(준우승 섬기는 교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각 우승팀에게는 트로피가, 모든 참가 선수에게는 메달이 수여됐다.

애틀랜타 유스 사커 미션 라경맹 대표는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대회에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과 남미 국가 등 7개국의 다민족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19일에는 존스 크릭 콜리 크릭 공원에서 17세 이하 청소년들의 축구 토너먼트 결선대회가 열린다”고 말하며 한인 동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 개최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