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동나비엔 ‘카본 숙면 매트’ 출시

지역뉴스 | 경제 | 2023-09-20 13:46:02

경동나비엔, 숙면 매트, 카본 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 ‘숙면 매트’ 시대 선언

미 뉴스위크 선정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상위 랭크 진입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숙면 매트’ 시대를 선언했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정밀 온도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나비엔 숙면 매트’ 온수와 카본을 시장에 선보였다.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숙면’을 위해서는 온도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사용자별로 서로 체질이 다르기에 최적의 숙면 온도 역시 차이가 있다. 이에 따라 ‘나비엔 숙면 매트’는 1℃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정밀한 온도제어 기술로 사용자에게 맞는 최적의 숙면 온도를 선사한다. 따뜻함이라는 기능적 차원을 넘어, 사용자의 숙면을 돕는 수면 파트너로 매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나비엔 숙면 매트’는 숙면 매트 ‘온수’와 숙면 매트 ‘카본’ 등 두 종류로 출시됐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포근함을 선호해 온수매트를 사용하는 고객과 편리함을 선호해 카본 매트를 사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경동나비엔은 기존 온수매트를 ‘숙면’에 맞춰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카본을 소재로 한 매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숙면 매트 온수(EQM582)’는 프리미엄 온수매트 시대를 선도해 온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데워진 물이 매트 안을 순환하기 때문에 건조하지 않고 포근한 온열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1℃ 단위로 사용자가 원하는 숙면 온도를 설정하고 본체에서 나가는 물 온도와 매트 순환 후 돌아오는 온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듀얼 온도 감지’로 설정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분리 난방시스템이 적용돼 2명이 함께 사용해도 각자에게 맞는 최적의 숙면 온도를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살균 모드’ 기능이 적용돼 물을 깨끗하게 자동 살균해 주고, 전용 키트 하나로 2분 만에 물을 쉽게 뺄 수 있다. 1mm의 얇은 두께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나비엔 ‘숙면 매트 카본(EME501)’은 편리함에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교류 방식(AC)이 아닌 직류 방식(DC)의 열선 연결과 분리형 어댑터로 전자파 생성을 최소화함으로써 유해 전자파로부터 안전하다.

카본 성분이 함유된 열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으로 복사난방이 이뤄져 깊은 온열감을 전달한다. 8단계 온도조절은 물론 최초 가동 시 설정한 온도까지 더욱 빠르게 도달하는 빠른 난방 방식과 함께 분리 난방 기능도 갖췄다.

또한 7개의 열선으로 구성된 헵타코어 열선과 매트 전체 온도 감지 열선을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과열 및 화재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고탄성 스펀지인 PU폼 소재를 적용해 세탁 후에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숙면 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두 제품 모두 숙면을 돕는 ‘슬립케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슬립케어 시스템은 수면 중 체온 변화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최적의 온도 변화를 구현하며 자신의 수면 패턴에 맞게 숙면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나비엔 숙면 매트 온수와 숙면 매트 카본 제품 모두 2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이상규 경동나비엔 미주 법인장은 “경동나비엔의 신제품은 매트가 단순한 보조 난방기구를 넘어 정확한 온도제어 기술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숙면 온도를 구현해 수면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숙면 매트’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현대인의 숙제인 ‘잘 자는 법’을 연구하기 위해 진행한 큰 노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적의 수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음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9월 8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의 신뢰도 조사에서 가전·전자제품 부문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순위'  22위에 랭크됐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했으며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강점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여러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31년 연속 국내 수출 1위 △14년 연속 북미 콘덴싱 가스온수기 1위 △7년 연속 러시아 벽걸이 가스보일러 판매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보일러·가스온수기 수출의 88%를 차지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나비엔 ‘숙면 매트 카본(EME501)’은 www.NavienMate.com에서 온라인 구매가능하며 조지아 메가홈, 남대문시장, 올랜도 우성식품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영철 기자

경동나비엔 ‘카본 숙면 매트’ 출시
경동나비엔 ‘카본 숙면 매트’ 출시
숙면 매트 카본(EME501)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건국 250주년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목사 10명 중 7명 ‘직분제 개혁 필요’필요 이유 ‘신앙의 본을 보이기 위해’20~40대 직분 기피…헌신 부담 때문 한국교회 담임목사 가운데 약 67%는 직분제가 필요하지만 시대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