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한국뉴스 | 정치 | 2023-04-21 08:50:46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윤대통령 24일 미국방문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정상회담·국빈만찬·의회연설 확정

 한국 대통령으로는 12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방미 일정이 구체적으로 발표됐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5박7일 일정의 이번 국빈 방문에서 한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올해로 70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이 가치동맹임을 재확인하고 경제안보협력을 구체화한다고 용산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과 사절단은 24일 출발해 당일 워싱턴 DC에 도착한 뒤 이틀째인 25일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의 친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어 26일 백악관에서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27일에는 연방 상·하원 합동회회 연설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인권의 공동 가치에 기반한 동맹의 70년 역사를 돌아보고 한미 양국이 당면한 도전 과제를 진단할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 DC 체류 중 투자 신고식,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한미 첨단산업 포럼, 연방항공우주국(NASA) 고다드 우주센터 방문, 영상 콘텐츠 리더십 등의 경제 일정도 소화한다.

 

윤 대통령은 이어 보스턴으로 이동해 28일 MIT에서 디지털 바이오 분야 석학과의 대담 등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어 하버드대를 방문해 케네디스쿨에서 첫 정책연설도 진행하고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가정보위원회(NIC) 의장을 지낸 조셉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와 토론한 후 학생 및 교수진과 질의응답도 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6·25 참전용사에게 무공훈장을 직접 수여하고,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한미 정상은 26일 백악관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국빈 만찬을 포함해 여러 일정을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70년간 축적된 한미동맹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동맹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외국민 병역이행’ 지원 범정부 협의체 출범
‘재외국민 병역이행’ 지원 범정부 협의체 출범

한국의 병무청은 14일 서울지방 병무청에서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재외동포청과 공동으로 ‘재외국민 병역이음 정책지원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UC, SAT 재도입 검토 보류… 입시 준비 혼란 가중

표준시험 로드맵 철회입시기준 다시 안갯속한인 학생 불안 커져 캘리포니아 대표 공립대 시스템인 UC가 SAT·ACT 등 표준시험의 입시 활용 여부를 재검토하겠다던 계획을 전격 보류하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