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마마무 'MY CON' 월드투어, 애틀랜타 5월20일 공연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03-17 10:26:37

마마무,MY CON,월드투어,애틀랜타 공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마무 'MY CON' 월드투어, 애틀랜타  5월20일 공연
사진=원더월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주식회사 노머스, 대표 김영준)이 오는 5월 그룹 마마무(MAMAMOO)의 첫 월드 투어 ‘MAMAMOO WORLD TOUR ‘MY CON’(이하 ‘MY CON’)의 미주 공연을 개최하며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을 싣는다.

‘믿듣맘무’ 마마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월드 투어 ‘MY CON’으로 티켓 오픈 직후 연달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9개 지역에서 총 15회에 걸친 ‘MY CON’ 아시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더월은 마마무와 함께 오는 5월 16일 뉴욕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시카고, 오클랜드, LA 등 미국 9시 도시에서 ‘MY CON’의 바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마마무는 이번 투어에서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호평한 신곡 ‘ILLELLA(일낼라)’과 함께 주요 히트곡들은 물론, 네 멤버의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를 공개한다. 공연에 강점을 지닌 그룹 답게 ‘MY CON’에서만 볼 수 있는 감각적인 무대 구성도 마마무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돋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원더월은 이번 ‘MY CON-USA’의 운영과 함께 아티스트를 더욱 가까이서 만나고 공연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VIP 티켓과 공식 MD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K팝 아티스트들의 해외 투어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마마무의 성공적인 미국 무대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원더월은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공연, 커머스, 메신저 등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과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세계 시장에서 K팝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SF9, 피원하모니, 마마무 등 K팝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보이 그룹 SF9과는 미주 투어를 개최하고 공식 MD와 함께 여정을 동행하며 제작한 투어 비디오와 단체 상영회까지 글로벌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종합 투어 패키지로 호평을 받았다.

원더월 관계자는 “장르를 불문하고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K팝의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마마무의 첫 월드 투어를 미국 9개 도시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프트파워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K팝 아티스트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전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마무의 ‘MY CON-USA’ 티켓은 이달 말부터 티켓마스터 예매 페이지에서 오픈될 예정이며, 관련 원더월 VIP 티켓은 내달부터 판매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