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

지역뉴스 | 사회 | 2023-01-23 11:32:15

북 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차세대 육성과 한국문화 홍보 주력"

 

북앨라배마 한인회 제30대 양미경 회장이 취임했다.

북앨라배마 한인회는 지난 21일 오후 5시에 이글스 클럽에서 제29대 김순덕 화장 이임식과 제30대 양미경 회장 취임식, 그리고 신년잔치를 개최했다.

정소희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모임에서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의 축사와 공로패 증정, 그리고 이영준 앨라배마 연합회 회장이 축사와 함께 2년간 수고한 김순덕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양미경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차세대의 육성이 없으면 한인회의 미래가 없다는 취지에서 임원들을 10대에서 60대로 구성했으며, 전문가의 의견과 조언을 듣기 위해 상담분과위를 신설하고, 시니어 모임공간과 문화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위원회를 구성했다"며 "한인들의 정치참여 및 유권자 등록을 위한 컨퍼런스를 4월에 개최할 예정이며, 주류사회 행사에 적극 참여해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송현애 영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한성 자문위원장과 정옥례 자문위원, 하도수 동남부 수석 부회장, 송승철 동남부 부회장, 신동준 동남부 재정 부회장, 오숙자 동남부 부회장 등이 참석해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많은 지역동포들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즐겼다. 박요셉 기자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식 및 신년잔치가 지난 21일 개최됐다. 회장단과 동남부, 앨래바마연합회 임원진이 함께 했다.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식 및 신년잔치가 지난 21일 개최됐다. 회장단과 동남부, 앨래바마연합회 임원진이 함께 했다.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식 모습.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식 모습.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신임회장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신임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