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조지아 카운티는

지역뉴스 | 사회 | 2022-12-23 14:54:56

기대수명, 조지아, 포사이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포사이 82.3년, 주 평균 보다 5년 높아 

귀넷카운티는 오코니와 공동 5위 랭크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일반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1960년에서 2019년까지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약 10년 증가해 79세까지 늘어났다. 

수명 연장은 진단 및 의료기술 발전 등의 개선된 헬스케어에 힘입은 것이지만 이와 동시에 건강한 식습관단과 흡연 및 알코올 섭취 감소를 포함한 생활 방식의 변화 때문이다

단일 요소가 전체 커뮤니티의 전반적인 건강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의료기관에의 접근성, 깨끗한 공기, 깨끗한 물, 저렴한 주택 같은 특정 사회경제적 및 환경적 요인들도 전체 인구의 일반적인 건강과 복지에 크게 기여한다.

스테커(Stacker)는 위스콘신 대학교 인구보건연구소의 2022년 카운티 건강 순위 및 로드맵을 사용해 조지아에서 기대 수명이 가장 긴 카운티를 선정했다. 

조지아에서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곳은 포사이스 카운티로 평균 수명 82.3년을 나타냈다. 이는 주 전체 평균보다 5년 더 높은 것이다. 포사이스카운티는 주 전체 건강 순위에서 1위에 올랐고 삶의 질 부문에서는 2위에 올랐다. 

기대수명이 높은 카운티 공동 2위 카운티로는 페이엣, 롱, 맥킨토시가 올랐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는 오코니카운티와 더불어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코니 카운티는 평균 수명 80.6년으로 주 전체 평균보다 3.3년 더 길며, 주 전체 건강 순위에서는 2위, 전체 삶의 질이 가장 높은 곳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귀넷 카운티도 같은 기대수명을 보였지만 주 전체 건강 결과 7위, 삶의 질에 있어서는 10위를 보였다.

7위는 캅카운티와 쉬리키운티, 9위는 체로키카운티, 10위에는 컬럼비아카운티가 랭크됐다. 박요셉 기자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조지아카운티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