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현대차, 지속가능 월드컵 이벤트 진행

미국뉴스 | 경제 | 2022-10-14 09:13:28

현대차, 지속가능 월드컵 이벤트 진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1명에 푸짐한 선물, HMA 웹사이트서 응모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맞아 ‘현대자동차 2022 지속가능 월드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19일까지 HMA 관련 사이트(https://www.hyundaievents.com)를 통해 응모한 사람 중 총 131명을 뽑아 피트니스 거울, 블루투스 스피커,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만 18세 이상 미국 내 50개 주(워싱턴 D.C. 포함) 합법적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웹사이트를 통해 11월 25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3년 동안 FIFA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이자 탑티어 파트너로 활동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월드컵서 ‘지속가능한 FIFA 월드컵’을 만들기 위한 파트너로 함께 한다.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실천 중에 있는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축구의 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기의 골(Goal of the Century)’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세기의 골 캠페인 일환으로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이자 세기의 골 홍보대사 ‘팀 센츄리’의 멤버인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캠페인 노래인 ‘Yet To Come’(Hyundai Ver.)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정육코너 가격표 쇼크1년새 15% 이상 치솟아“도매가도 20~30% 올라”돼지고기 등 대체 수요  소고기 가격이 급등 속에 24일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에서 고객이 육류 제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