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의학카페] ‘코로나19에 걸리면 안되는 중요한 이유’ 장기 후유증으로 조기 사망 위험↑

미국뉴스 | 라이프·푸드 | 2022-06-07 09:56:14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으로 조기 사망 위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영향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4일 코모뉴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후유증에는 피로, 머리에 안개가 낀 듯 흐리멍덩해지는 뇌안개, 두통, 현기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포함될 수 있다. CDC 보고서는 이와 함께 코로나19를 앓은 사람들의 경우 폐색전증의 위험이 두 배가 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 감염 후 회복된 사람들의 25~30%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건강의 이상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오리건주 워싱턴카운티 보건국의 스티븐 크레이거 박사는 코로나를 앓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의학적 합병증의 위험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크레이거 박사는 “우리는 잠재적으로 조기 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의료체계에 대한 많은 부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잠재적으로 매우 어려울 수 있는 상태에서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 당국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