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시안 식당 최대 10만 달러 지원

미국뉴스 | 경제 | 2022-06-01 09:40:24

아시안 식당 최대 10만 달러 지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API, 식당지원 펀드 진행

아시안 식당 최대 10만 달러 지원
아시안 식당 최대 10만 달러 지원

아시안 커뮤니티 지원 비영리단체가 한인 등 아시안 식당들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달러의 지원금을 준다.

 

비영리재단 내셔널 에이스 AAPI 스트롱(National ACE AAPI Strong)은 아시안 식당지원 펀드(AAPI Strong Restaurant Fund)를 통해 전국 아시안 식당 중 70곳을 선정해 지원금을 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극복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음식배달 앱인 ‘그럽허브’ 후원으로 진행된다. 미국 전역의 모든 아시안 식당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최저 지원금이 2만5,000달러고, 최종 탑3로 선정된 식당들에는 각각 10만 달러와 87만5,000달러, 5만 달러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다. 신청자격은 현재 아시안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아시안 지분이 51%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당국에 의해 ‘the preparation and serving of food’라고 표기된 레스토랑 라이센스 보유해야 한다. 4곳 이상 다수 지점을 보유한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은 해당되지 않는다.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식당 메뉴와 손님을 응대하는 방식이나 고객 인터뷰 등 관련 영상을 첨부하면 수상 가능성이 높다. 신청은 내셔널 에이스 AAPI 스트롱 웹사이트(https://www.aapistrong.com/2022-restaurant-fund)를 통해 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오는 8월말~ 9월초에 발표된다. 이 역시 프로그램 웹사이트를 통해 공표될 예정으로 일정은 부분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리버티 뮤추얼·세이프코,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대폭 인하 발표”“귀넷 카운티 호텔 총격 사건…경찰 긴급 출동 조사 진행 중”“조지아 우편배

풀턴 학교 경찰, 학생에 테이저 발사...직무정지
풀턴 학교 경찰, 학생에 테이저 발사...직무정지

관련 동영상 유포, 교육청 조사 착수 풀턴 카운티 교육청 소속 경찰관이 버스 안에서 학생에게 테이저를 사용한 혐의로 직무가 정지되고 조사를 받고 있다. 교육청은 19일 이 사실을

조지아, 스포츠 도박 놓고 또 ‘갑론을박’
조지아, 스포츠 도박 놓고 또 ‘갑론을박’

“불법도박 성횡…세수 증대”주장 불구정치권, 중간선거 앞두고 이슈화 부담  내년 주의회 개회를 앞두고 스포츠 도박 합법화를 놓고 또 다시 찬반 논쟁이 일고 있다.조지아는 지난 20

알파레타 대형 폰지 사기범 유죄인정
알파레타 대형 폰지 사기범 유죄인정

기소 1년 만에 검찰과 유죄합의피해액3억달러·피해자 2천여명 3억달러가 넘는 폰지사기 혐으로 기소된 알파레타 소재 우령 투자회사 대표가 연방검찰과 합의에 따라 유죄를 인정했다. 기

한인상의,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성황
한인상의,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성황

"새로운 50년 향한 비전과 도약 다짐"창업지원 공모전 '티파니'에 1만 달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0

사지 절단 이겨낸 10대…이젠 ‘운전’에 도전하다
사지 절단 이겨낸 10대…이젠 ‘운전’에 도전하다

패혈증 생존자 나탈랴 이야기 재활치료 넘어 운전에 도전장“제 삶의 주도권 되찾는 과정” 10대 때 패혈증으로 사지를 절단해야 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꿈에 도전하고 있는 조지아 여성의

귀넷 초중생 휴대폰 전면 금지 확정... 고교생은 '미정'
귀넷 초중생 휴대폰 전면 금지 확정... 고교생은 '미정'

고교생 정책은 추후 논의2026년 7월 1일부터 발효 조지아주 최대 교육청인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가 지난 18일 밤,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의

"조지아 아동복지 서비스 사실상 중단"
"조지아 아동복지 서비스 사실상 중단"

관련 단체 한 목소리 주장"한 달 지원 500건→5건" 8,500만달러 재정부족 탓 조지아 전역 아동복지 서비스가 “사실상 전면 중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 당국의 새로운 승

주택판매 연속 증가세, 가격 29개월째 고공행진
주택판매 연속 증가세, 가격 29개월째 고공행진

10월 보다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하락중간가 40만9200달러, 29개월 연속 상승 지난 11월 미국 기존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하락세를

‘반이민 가속페달’⋯ 시민권자도 대거 추방
‘반이민 가속페달’⋯ 시민권자도 대거 추방

“매월 200명 목표 하달”귀화 박탈 민·형사 소송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자에 대한 대거 단속과 추방에 나섰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 가속 페달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