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 색상 통할까요”… 아이폰14 ‘망고오렌지’ 나오나

미국뉴스 | 정치 | 2022-05-31 09:48:51

아이폰14 망고오렌지 나오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보라색 부활 이어 ‘파격’

“이 색상 통할까요”… 아이폰14 ‘망고오렌지’ 나오나
“이 색상 통할까요”… 아이폰14 ‘망고오렌지’ 나오나

애플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신형 아이폰에 ‘망고오렌지’ 색상을 적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의 인기 색상이지만 전작에선 적용되지 않았던 ‘퍼플(보라)’ 색상까지 부활시키며 컬러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IT전문 디지털 크리에이터 콘스탄틴 밀레닌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망고오렌지’ 색상이 아이폰14 예상 랜더링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이폰14는 ‘망고오렌지’ 색상에 골드빛이 감돌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망고오렌지’는 그동안 아이폰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색상이다. 다만 해당 색상을 적용한 제품 출시설은 전작인 아이폰13 시절부터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맥루머스·폰아레나 등 IT전문매체들은 아이폰14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에 퍼플 색상이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도 내놨다. 특히 퍼플은 애플 제품에 있어서 가장 인기가 있는 컬러 중 하나다. 앞서 애플은 아이폰12 미니·기본 모델에 ‘퍼플’ 색상을 입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 아이맥, 아이패드 미니6, 아이패드 에어5 등에도 적용됐다. 후속작인 아이폰13에서는 ‘퍼플’ 대신 ‘그린(녹색)’ 계열의 색상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색상 모델은 출시 당시 ‘국방색’ 같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지만 남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

 

올해로 출시 15주년은 맞은 아이폰은 대대적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특히 아이폰14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에서는 그동안 아이폰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아 온 M자형 노치를 벗어나 펀치홀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다만 독자 라이트닝 커넥터는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유명 IT팁스터(정보 유출자)들은 애플이 USB-C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할 가능성을 낮으며 유선 충전단자를 제거한 ‘포트리스’ 디자인을 바로 적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PCB Bank, 연 4%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PCB Bank, 연 4%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12 개월 만기 연 4% 파격 금리 목돈 마련2 월 1 일부터 4 월 30 일까지 3 개월간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고객들의 효율적인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는 2 월

미쉘 강 후보, 필드 캠페인 본격 가동
미쉘 강 후보, 필드 캠페인 본격 가동

2월 8일 오후 2시 '캔버스 런치' 개최 조지아의 변화를 이끌 민주당의 새로운 목소리, 미쉘 강 후보가 오는 2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로저스 브리지 파크(Rogers Brid

메트로시티은행, 통합 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메트로시티은행, 통합 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2025년 순익 세후 6,890만 달러총자산, 대출, 예금도 큰 폭 늘어 조지아주의 대표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2025년 4분기 제일IC은행과의 통합으로 자산·예금·대출에서

도심 거리서  ‘와인 한 잔’ 하며 산책
도심 거리서 ‘와인 한 잔’ 하며 산책

애틀랜타시가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사우스 다운타운 일대에 ‘오픈 컨테이너’(Open Container) 지구 지정을 추진한다. 제이슨 도지어 시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 언더그라운드, 센테니얼 야드 등 광범위한 지역을 포함하며, 안드레 디킨스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조례안은 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며, 통과 시 만 21세 이상 성인은 해당 구역 내 야외에서 자유롭게 음주를 즐길 수 있게 된다.

“FBI 압수수색 영장 적법성 따져 보겠다”
“FBI 압수수색 영장 적법성 따져 보겠다”

풀턴 카운티가 지난 1월 FBI의 선거사무소 압수수색과 관련해 영장의 적법성에 이의를 제기하기로 결정했다. 당국은 FBI가 원본 투표용지를 압수한 점과 인계 목록 미작성을 지적하며 유권자 정보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동산협회 1차 총회 및 연장교육 개최
부동산협회 1차 총회 및 연장교육 개최

레이첼 김 회장, 김수영 이사장 취임조지아 부동산 계약서 변경사항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가 2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 및 연장교육

올 겨울 6주 더…그라운드 호그 데이
올 겨울 6주 더…그라운드 호그 데이

2일 조지아 잭슨 카운티 다우셋 트레일스 자연센터에서 열린 그라운드호그 데이 행사에서 ‘보’ 장군이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보금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이는 겨울이 6주 더 이어질 것이라는 신호로, 보 장군은 80% 이상의 높은 예보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펜실베이니아의 ‘필’ 또한 올해 같은 예보를 내놓았습니다.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디지털 SAT도 부정… “문제 해킹·유출 우려”
디지털 SAT도 부정… “문제 해킹·유출 우려”

중국 기반 사이트서실전 문제 유출 의혹시험 직후 온라인 게재보안 뚫는 소프트웨어도 종이 시험으로 치러지던 SAT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된 지 3년여 가 된 가운데 새로운 형태의 대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추위…딸기·오렌지는 '얼음 보호막' 입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AFP=연합뉴스] 미국을 덮친 초강력 한파로 남부 플로리다주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