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2회 비거리가 짧아지는 악성 슬라이스 해결 방법

지역뉴스 | | 2022-03-18 10:23:49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우리의 주인공 강대리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정말 나름 열심히 연습하고 시간날 때마다 라운딩도 나가고 하는데 실력이 급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입니다. 분명 어제 연습장에서 스윙의 좋은 느낌이 와서 신바람이 나 연습을 많이 하고 이제 됐다 싶었는데 오늘은 영 공도 안 맞고 그 좋았던 느낌의 그분이 도망간 듯 전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 골프는 인내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실력도 더디게 늘고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하고 소위 오늘 그 분이 왔다고 하면 내일은 다시 원위치이고 참 골프 어렵다 다시 한번 느낍니다.

지난 시간엔 악성 슬라이스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번 시간에는 슬라이스에 대한 해결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 한 가지를 이야기 한다면 그건 ‘샬로윙’이라는 다운 스윙의 방법입니다. 샬로윙을 하게 되면 일단은 스윙궤도가  IN-OUT으로 좋은 궤도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샬로윙(SHALLOWING) 이란 백스윙 탑에서 다운 스윙을 하면서 내려올 때 샤프트가 뒤로 눕혀지면서 헤드가 뒤로 떨어지는 동작을 말합니다. 

 

 백스윙 탑 모양
 백스윙 탑 모양

  샤프트를 지면과 수평하게 눕혀지면서 레깅하는 모양
 샤프트를 지면과 수평하게 눕혀지면서 레깅하는 모양

              

손목을 풀어주면서 화살표 방향으로 헤드를 던져주는모양
손목을 풀어주면서 화살표 방향으로 헤드를 던져주는모양

      

처음에 연속적으로 하려고 하면 잘 안 되고 힘이 드는 동작인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위 사진 처럼 부분 동작으로 끊어서 천천히 연습을 하시면 동작을 익힐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림에서 3번으로 넘어갈 때 손목을 풀어 던지는 연습을 꼭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악성 슬라이스는 “안녕”이라고 분명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악성 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