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TV쇼 스타 둘루스 저택 350만달러에 매물

지역뉴스 | 부동산 | 2021-12-15 13:45:05

둘루스 주택, 매물,스타 집,리얼 하우스와이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니니 릭스(NeNe Leakes)

‘리얼 하우스와이프 오브 애틀랜타’

 

리얼리티 TV쇼 ‘리얼 하우스와이프 오브 애틀랜타(Real Housewives of Atlanta)’에 출연한 스타 니니 릭스(NeNe Leakes)가 지난 9월 암으로 남편을 잃은 후 자신의 350만달러 둘루스 저택을 매물로 내놓았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에 위치한 주택은 약 1만 제곱피트 규모이며, 5개의 침실과 7개의 욕실이 있다. 니니 릭스는 2015년에 이 집을 207만5,000달러에 구입했다. 

지난 9월말 400만달러에 처음 매물로 나온 이 집은 10월에 380만달러로 내렸고 현재 349만5,000달러로 부동산 웹사이트 질로(Zillow)에 올라와 있다. 

질로에 따르면, 지중해 리조트 스타일로 지어진 이 집은 멋진 전망이 있으며, 패티오를 갖춘 화려한 야외 수영장이 있다. 집 실내는 풍부한 자연채광이 되며, 널찍한 주방은 10피트 높이의 캐비닛, 가전제품, 대리석 카운터탑, 초대형 아일랜드 등이 갖춰져 있다.

TV 쇼 ‘리얼 하우스와이프’에 자주 등장했던 이 저택의 침실에는 거대한 맞춤형 디자이너 옷방, 유리문, 보석 상자, 신발장 등이 갖춰져 있다. 베이스먼트에는 엔터테인먼트 바, 와인 보관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꾸며진 극장, 오락실, 뷰티살롱 등이 있다. 

니니 릭스는 2008년부터 방영된 리얼리티 TV쇼 ‘리얼 하우스와이프’의 원년 멤버였으며, 시즌12까지 출연한 후 작년에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남편 그렉과 20년 이상 결혼생활을 했으며, 남편은 2018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2021년 9월 세상을 떠났다. 박선욱기자

 

니니 릭스의 둘루스 저택 [사진=Dirt.com캡쳐]
니니 릭스의 둘루스 저택 [사진=Dirt.com캡쳐]

니니 릭스의 둘루스 저택
니니 릭스의 둘루스 저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