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의장 등 선출직 다수 부르도 지지

지역뉴스 | 정치 | 2021-12-07 15:25:40

7지역구, 부르도, 헨드릭슨, 맥베스, 연방하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역구 민주당 치열한 경선 예고

헨드릭슨, 선출직 17명 지지선언 

 

선거구 재조정으로 조지아 6지역구의 루시 맥베스 의원이 7지역구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을 비롯해 상당 수 귀넷의 선출직 공무원들이 현역인 캐롤린 부르도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귀넷의 첫 흑인 여성 커미셔너 의장인 헨드릭슨은 부르도 의원 지지를 선언하면서 카운티 정부와 부르도 의원의 좋은 협력관계를 지지 이유로 꼽았다.

현재 부르도 지지를 선언한 귀넷 선출직 공무원은 헨드릭슨 포함 3명의 커미셔너와 다수의 시장 및 시의원 등이다.

헨드릭슨은 귀넷데일리포스트에 “나는 캐롤린 부르도를 믿으며, 그는 이미 자신을 증명했다”며 “내가 취임한 후 부르도는 지역 차원에서 정말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자원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7지역구는 이번 선거구 재조정에서 더 확실한 민주당 우세 지역구로 변했지만 부르도는 같은 민주당의 현역의원인 맥베스 의원과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한다. 주하원의원인 도나 맥레오드도 경선에 뛰어들었다.

헨드릭슨은 “부르도는 귀넷 남부지역의 피드몬트 이스트사이드 백신접종소 개설에 도움을 줬다”며 “그의 사무실과 우리 사무실은 많은 귀중한 협력을 하고 있으며, 이는 계속돼야 하기 때문에 그의 활동을 계속 보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헨드릭슨 외에 벤쿠, 재스퍼 왓킨스 커미셔너가 부르도 지지를 선언했다. 그리고 드위 맥클레인, 벳 무어, 그렉 케나드 주하원의원,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마이크 메이슨 피치트리코너스 시장, 크레이그 누턴 노크로스 시장, 로이스 샐터 버클리 레이크 시장, 데이빗 스틸 로렌스빌 시장, 그 밖에 다수의 시의원 등이 부르도 지지를 선언했다.

부르도는 이 같은 지지에 대해 “특히 헨드릭슨 의장에 감사하다”며 “지역의 죽어가는 몰 살리기, 교통망 확대, 백신접종 조직 등 많은 일에서 그와 협력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7지역구는 아직 소송의 여지가 있지만 대부분의 로렌스빌, 둘루스, 버클리레이크, 피치트리코너스, 존스크릭, 릴번, 스넬빌, 그레이슨, 대큘라 등을 포함하며 스와니는 일부가 포함됐다. 박요셉 기자

니콜 러브 헨드릭슨(왼쪽) 귀넷 의장과  캐롤린 부르도 의원
니콜 러브 헨드릭슨(왼쪽) 귀넷 의장과 캐롤린 부르도 의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예년보다 차분한 핼러윈 분위기…사탕 100개들이 가격, 5년새 71% 상승중간선거 앞 고물가 최대 쟁점…트럼프 주장하는 경제성과와 민심엔 간극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초등학교에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 3가지 간단한 식습관 변화혈당 급상승 없는 통곡물·채소 등 복합탄수화물 섭취 중요탄수화물에 단백질·건강한 지방 곁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주택 가격이 장기간 급등하면서 ‘주택담보 신용한도대출’(HELOC)에 대한 관심도 높다. HELOC는 집값 상승으로 형성된 주택 자산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도 어려운 시대… 신청서 제출 전부터 마련해야

다운페이먼트 마련이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처럼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허리띠를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 20년 사이 79%→55%무종교 72%→60%·개신교 54% ‘적당한 음주 해롭다’인식 확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음주율이 역대 최저 수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선 미니스트리‘쿠키 브레이크’5분 만화 성경… 현지어로 전도20개국 185개 교회서 영상 사역스마트폰·미니 프로젝터 활용 선교단체 ‘선 미니스트리’(SON Ministries·대표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혈액 속 단백질 12종, 전립선암과 연관옥스퍼드대 연구진, 약 16년간 추적국내 남성암 발생 1위…조기 발견이 관건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남성을 발병 10여 년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노년층에서 낮잠을 자주 자는 습관이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거나 짧은 낮잠을 반복하는 경우 치매 위험이 더 높게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사회보장연금 서두르지 않기임금 낮아도 재취업 적극 고려실업 급여 수령 자격 확인지출 줄이고 주거비 낮춰야  시니어들이 공원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을 하고 있다. 예상보다 이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