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무어 애틀랜타시장 후보 후원행사 열린다

지역뉴스 | 정치 | 2021-11-19 13:53:42

펠리시아 무어, 애틀랜타시장, 후원행사, 김백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백규·박형권·박남권·김영수 등 주최

22일 오후 7시30분 청담, 사전예약 요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22일 저녁 애틀랜타 시장 선거 결선에 나선 펠리시아 무어 후보 후원행사를 개최한다. 

둘루스 청담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하는 이번 후원행사는 김백규, 박형권, 박남권, 타이론 스피어스, 김영수, 클레이튼 리 씨 등이 초청인으로 행사를 주관한다. 1인당 최대 후원금은 1,600달러다.

펠리시아 무어 후보는 지난 2일 선거에서 1위로 결선에 올랐으며 오는 30일 결선에서 상대 후보인 안드레 디킨스 후보와 맞붙는다. 부동산 에이전트 출신인 무어 후보는 1997년 시의원에 당선된 후 20년간 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에 시의회 의장에 올랐다.

무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안전한 도시, 시행정 서비스 향상, 재정안정성 및 투명성 확보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행사에 참여해 후원할 분들은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전화=404-444-4556, 770-652-9400. 박요셉 기자

펠리시아 무어 후보
펠리시아 무어 후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15일 애틀랜타 평균가 3.63달러 수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지난주 이란과 미국 간의 불안정한 휴전이 깨진 이후 꾸준히 오르고 있다.월요일, 유가는 9% 급등했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지난달부터 메타플랜트 납품완전가동시 3,500여명 고용향후 약30만대분 생산능력  바토 카운티 카터스빌에 건설된 SK온과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이 본격적인 생산에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세븐오크스Pkwy~서전트Rd다음 주 20일부터 26일까지  지난달 조지아 400번 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가 개통된 가운데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확장 공사 지속으로 교통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상추나 샐러드 꼭 물에 씻어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조지아주 내에서 심각한 위장 질환을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사례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5월 이후 최소13건견주에 소환장 발부 한여름 찜통차 안에 방치하지 말아야 할 대상은 비단 어린이 뿐만 아니다. 최근 귀넷에서는 반려견을 찜통차 안에 방치한 견주가 처벌을 받게 될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16번-18번 출구 일부, 전면 폐쇄 애틀랜타 지역 운전자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가중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노후화된 콘크리트 슬래브 보수 공사를 위해 이번 주부터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일반세율 올해도 6.95밀즈 유지 주민공청회 이어 내달 4일 확정 귀넷 카운티 올해 일반 재산세율이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4일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 JHFA 인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을 선택할 때 원료와 품질 관리 기준까지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우미노시즈쿠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