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트와이스, 오늘 정규 3집 발표…"'원스와의 사랑 공식' 담았죠"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11-12 08:08:12

트와이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타이틀곡 '사이언티스트'…"처음 보여드리는 지적인 콘셉트"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스(1·트와이스 팬덤명)와 트와이스(2)는 하트(<3)라는 의미와 함께 트와이스의 정규 3집이라는 숨은 의미가 내포된 것 아셨나요? 앞으로 나올 앨범도 모두 원스와 함께 하고 싶어요."(지효)

걸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3집을 들고 사랑을 연구하는 과학자(사이언티스트)로 돌아왔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Formula of Love) : O+T=<3'은 선주문량만 70만장 이상을 기록해 전작 대비 20만장 증가해 인기를 예고했다.

 

정연은 이번 음반을 두고 "트와이스를 T로, 원스를 0으로 표현해 둘을 합하면 사랑이라는 의미를 하나의 공식처럼 표현했다"며 "팬덤명과 그룹명이 함께 있어 뜻깊다"고 소개했다.

 

사나는 "우리 색깔을 좋아해 주시는 많은 분 덕분에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전혀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앨범을 낼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사이언티스트'(SCIENTIST)는 '사랑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트와이스만의 솔직 당당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가 돋보인다.

나연은 "재고 연구하고 정답을 찾기보다는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며 "우리 음악을 들으면서 조금이나마 힘과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모는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지적인 분위기의 콘셉트라 우리만의 또 다른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음반에는 이 밖에도 지효가 처음으로 작사·작곡한 '선인장'과 가을밤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알고 싶지 않아' 등 총 17곡이 담겼다.

"여러분들이 찾아 들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덕분에 앨범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어서 가까이에서 팬분들의 목소리와 얼굴을 제 눈으로 보고 듣고 싶어요."(채영)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고밀도 주거개발 '일시중단' 연장학교 과밀∙인프라 부담 가중으로  포사이스 카운티가 아파트와 타운홈 등 고밀도 주거 개발 일시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일부 학교의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천재지변 이유 보상 거부주정부 지원팀 파견 조사 이번 주 내린 비로 확산일로 중이었던 조지아 남부 산불이 다소 주춤거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또 다른 고통에 시름하고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투표권법 제한 판결 나자주지사에 특별회기 소집 요구민주 “일당 지배 고착” 반발 연방 대법원이 대표적인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 Voting Rights Act) 2조의 적용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