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노크로스 탄생 150주년 축하 페스티벌 연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1-10-15 15:57:09

노크로스, 150주년 기념, 탄생, 축하 페스티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월 23일 오후4시, 릴번 웹 공원

1870년 설립,  귀넷 2번째 오래된 도시

 

노크로스 시는 오는 23일 도시 탄생 150주년을 맞이해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식적으로는 2020년이 노크로스 시 설립 150주년이 되는 해였지만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기념 행사가 1년 연기 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던 작년 당시에는 대규모 군중이 모이는 행사가 불가능했다. 

크레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은 “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이날은 올해 중 가장 중요한 날이다. 우리 도시의 설립과 귀넷에서 2번째로 오래된 도시로서 우리가 미친 영향력을 기억하는 날이다”고 말했다. 

축하 행사는 23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릴번 웹 공원에서 펼쳐지며, 행사 테마는 ‘야구’ 이다. 

스포츠 관련 테마는 야구와 관련된 노크로스 시 역사에 의미를 둔 것이다. 노크로스 시는 한때 자체 야구팀인 ‘노크로스 너겟’을 보유했으며 4명의 프로 야구선수를 배출했고, 기네스북에 오른 로이 카릴이 618피트 홈런을 쳤던 장소다.

뉴턴 시장은 당일 오후 4시에 맞춰 환영인사를 할 것이며, 행사에서는 야구를 주제로 한 음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야구주제에 맞춰 노크로스 고등학교 야구팀과 귀넷 스트리퍼스 마스코트인 초퍼(Chopper)가 행사에 참여한다.

릴번웹 공원의 윗쪽에서는 푸드트럭과 밴더가 설치되며, 행사의 키즈존에서는 풍선야구게임, 바운스 하우스,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 및 즐길거리 등이 준비된다. 

행사 당일 오후6시부터는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며, 오후 9시 30분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노크로스 탄생 150주년 축하 페스티벌 연다
노크로스 탄생 150주년 축하 페스티벌 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규모 해고 소식부터 SBA 대출 중단, 2008년생 국적이탈 마감 등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조지아주의 경제 및 한인 사회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소박한 주식이었는데…수요 늘자 가격도 상승"'금값' 금값[연합뉴스 자료사진] "검고 바삭하며 납작한 사각 형태인 한국의 소박한 주식(主食), 검은 반도체."한국인에게는 흔한 식탁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가수 변진섭이 3월 4일 오후 8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희망사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90년대 명곡 퍼레이드로 구성되며, 단체 관람객을 위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판매처 등 교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하원, 환급 예산 깎고 재산세 감면 선택 조지아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 공약인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존 번스 의장, 조기 문해력 법안 발의유치원 의무화, 초교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주 초등학생 3명 중 2명이 제 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갖추지 못한 '문해력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김보민 30세 이하 단체 품새 대표김우창 17세 자유품새 대표 선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USAT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Team Trial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2010년 주대법 위헌 판결 후 재소송환자가족∙시민단체 “판례 유지해야”보험∙의료계 “상한선은 시스템 보호” 의료 과실로 인한 배상액 규모에 상한선을 둘 수 있는지를 두고 조지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