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공화 하원의원들 바이든 탄핵안 제출

미국뉴스 | 정치 | 2021-09-23 08:30:16

공화, 하원의원, 바이든탄핵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취임 후 2번째 시도, 성공 가능성은 없어

 

일부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22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날 밥 깁스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은 바이든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이유는 ▲아프가니스탄 철군 방식 ▲위헌 소지가 있는 임차인에 대한 추가 퇴거유예 조치 ▲국경 단속 미비 등이다. 같은 당 앤디 빅스, 브라이언 배빈, 랜디 웨버 의원도 동참했다.

 

이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행위가 탄핵과 재판, 직무 박탈을 타당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깁스 의원은 트위터에서 “대통령이 직무를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다”며 “그의 행정부는 헌법 조롱을 불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탄핵안이 제출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공화당 내 ‘여자 트럼프’로 불리는 극우 성향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은 올해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튿날 탄핵안을 제출했다.

 

사실 이번 탄핵안이 성공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탄핵안이 효력을 내려면 하원과 상원에서 모두 통과되어야 하지만, 현재 의회 지형은 민주당이 모두 다수당 지위를 누리는 까닭이다.

 

더힐은 “둘 다 민주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다만 탄핵소추안 제출은 하원 양극화가 얼마나 더욱 보편화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로 K팝 최초 브릿 어워즈 수상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로 K팝 최초 브릿 어워즈 수상

'올해의 인터내셔널 노래' 수상…"상 받아 영광…영감 주는 블랙핑크 사랑해"케데헌 '골든'과 경쟁…헌트릭스 멤버들 '골든' 라이브 무대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

민중의 눈으로 본 단종에 800만…이시대 유효한 메시지 '울림'
민중의 눈으로 본 단종에 800만…이시대 유효한 메시지 '울림'

유배지 찾고 역사 배우며 '단종 앓이'…권력에 맞서 의로운 길 택한 민초의 '성장'시골밥상서 신뢰 쌓는 백성과 왕의 따뜻한 '교감'…"이상적 리더의 상 녹아들어"  영화 '왕과 사

넷플릭스, 결국 위너브러더스 인수 포기

워너브러더스 합병 돌연 파기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업계 공룡 기업 탄생을 예고했던 넷플릭스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 인수·합병(M&A) 계약이 무산됐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