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총기 사건이 증가하는 가운데 연방 정부가 총기 불법 거래와 이동을 차단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22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법무부는 총기 밀거래 차단으로 강력 사건을 줄이기 위해 수도 워싱턴 DC를 비롯해 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 5개 대도시에서 연방 총기 불법거래 기동타격대를 출범했다.
법무부는 총기를 불법으로 획득한 곳에서부터 이를 이용한 강력범죄 지역까지 전체 불법 거래 네트워크에 맞선 법 집행에 초점을 맞추고자 검찰 및 연방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과 지방정부 간 사법 파트너십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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