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마련했어요"

미주한인 | 교육 | 2021-06-02 15:15:06

한미장학재단,기금마련 골프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영진 박사)는 지난 5월 30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2021 장학기금모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해 2만달러 이상의 기금을 마련했다.

이 날 남자팀 1등상에는 60타를 기록한 김낙준, 제이슨 박, 이홍주, 최석기씨팀, 여자팀 1등상에는 68타를 기록한 이혜선, 손민정, 변명섭, 임순자씨 팀에서, 남자 장타상은 이철규, 근접상은 최성근(10”), 여자 장타상에 박효빈, 근접상은 이혜선(6”)씨가 차지 했으며 대회 시작전의 퍼팅콘테스트에서는 김도형씨가 우승 부상을 받았다.

또한, 지부는 올해 10만불 이상의 모금과 기금 운영 수익을 통해 남부지역 5개주 (GA, TN, SC, FL, AL)에서 50명 이상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회장 이영진 박사는 "행사를 통해 2만달러 이상의 장학기금 마련이 가능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하여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후원해 주신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미장학재단에 관한 정보는 www.kasf.org, 콩쿨대회는 www.kasf.music@gmail.com,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회장 이영진 (404-579-8282)에 문의 하면 된다. 지부는 장학생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음악콩쿠르 대회 참여자들의 신청을 6월말까지 받을 예정이다.

모처럼 70도 후반의 맑은 날씨에 지역인사 및 후원자들은 눌려 있던 Pandemic 상황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참석 및 후원자 명단>                           

김 백규(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 박선근(한미우호협회장), 백 낙영 (MetroCity Bank 이사장), 김 화생 (Metro City Bank 행장), SKC Inc. 임직원, Auto Star, First IC Bank. Promise Bank, Loyal, Trust Bank, Beauty Master, National Supply, 코너스톤 종합보험, 민주평통, 110여분의 후원자들, 남부지부 관계자들 등. 이천식 기자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마련했어요"
지난달 30일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한미장학재단 기금마련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단체들 "연대와 화합의 진정한 동행" 선언
한인단체들 "연대와 화합의 진정한 동행" 선언

미 동남부 지역 8개 한인 단체가 지난 10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를 극복하고 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과 지역 정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성장과 동포 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불길 속 반려견 구하려다 숨진 귀넷 남성
불길 속 반려견 구하려다 숨진 귀넷 남성

11일 저녁 릴번 주택 화재 주말 저녁 귀넷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한 남성이 숨졌다. 이 남성은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해 주변을

주말 애틀랜타서 곳곳서   ‘ICE OUT’ 시위
주말 애틀랜타서 곳곳서 ‘ICE OUT’ 시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ICE 퇴출과 정의 구현을 촉구했으며, 시위는 대체로 평화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유족을 위한 모금액은 15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난 11일 오로라 극장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박평강 지휘자의 리드로 테너 김홍태와 피아니스트 안나 카이저만이 협연하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는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4일 '고전 음악 대 낭만 음악'을 주제로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의회 개회...세제개편·이민법 최대 화두
주의회 개회...세제개편·이민법 최대 화두

조지아 주의회가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0일간의 2026년도 정기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소득세 인하를 포함한 세제 개편과 이민법, 150억 달러 규모의 세수 잉여금 활용 방안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 공화당 내 계파 갈등과 민주당의 생활비 부담 이슈화 전략이 맞물리며 치열한 정책 대결이 예상된다.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귀화자 박탈 기준 검토” NYT, 월 100~200건 선별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귀화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한 시민권 박탈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뉴욕타임스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프리미엄 프로세싱 인상3월1일부터 전면적 조정취업·유학비자 전반 영향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H-1B 비자를 포함한 주요 이민 관련 신청서의 급행 처리 프리미엄 프로세싱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65세 이상 18% → 25%고령화 속도 더 가팔라<사진=Shutterstock> 재외국민 사회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집계 이래 처음으로 25%에 진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