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메트로 일대 토네이도 경보, 홍수주의보

지역뉴스 | 사회 | 2021-05-04 16:16:38

토네이도 경보,홍수주의보,날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메트로 애틀랜타 일부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 및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메트로 전역에 거센 바람과 함께 폭우가 이어져 인명 및 정전 등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국립기상청은 북부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 3일 오후 4시까지 최대 풍속 시간당 70마일의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다.

홍수주의보는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6시15분까지 귀넷, 포사이스, 풀턴, 디캡, 캅, 더글라스카운티 등에 발령됐다. 오후 4시 현재 2인치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추후 1-2인치의 비가 더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다.

AJC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더글라스빌 캠벨턴 스트릿에서 폭풍에 쓰러진 나무와 전기줄이 지나가던 자동차를 덮쳐 남성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귀넷카운티에서도 1천 가구 이상이 폭풍우로 정전이 돼 고통을 겪고 있다. 월톤EMC는 오후 2시 현재 847 가정이, 조지아 파워는 216가정이, 잭슨EMC는 3가정이 정전돼 귀넷에서만 총 1057가정이 정전된 상태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메트로 지역에 오는 5일 수요일까지 폭풍우를 동반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메트로 일대 토네이도 경보, 홍수주의보
3일 오전 더글라스빌 캠벨턴 스트릿에 쓰러진 나무로 인해 지나가던 남성 운전자가 깔려 사망했다. 소방대원들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더그 에반스, 폭스5>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여름 한 번으로 GPA · SAT · 대학 준비를 동시에 잡는 전략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SAT는 여전히 많은 학부모님들께 중요한 화두입니다.특히 최근 몇 년간 UC(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CBS, 당국 자료입수 분석1년간 40만 명 체포했지만 40%는 ‘단순 행정 위반자’살인·성폭력·갱단원 극소수 “최악 범죄자” 주장과 괴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1년 동안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송가인 LA 공연 취소돼소속사 “비자문제 이유” 트럼프 행정부 이후 지속된 미국 비자 심사와 발급 강화와 이민 단속 여파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연예인들의 공연 일정에도 여파를 미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하버드대 연구팀 보고서 “카페인, 신경보호 가능성 디카페인 커피는 관계없어”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후‘아이비12’ 아시안 7% 증가흑인·히스패닉 신입생은↓소수계는 주립대 이동 가속  하버드대 건물 [로이터]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트레이더조스 첫 ‘정상’직원 친절·제품 신선도 많은 한인들도 즐겨찾는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코스코까지 제치고 1

‘주택난 심화’… 민주·공화 지원 법안 ‘입법 전쟁’
‘주택난 심화’… 민주·공화 지원 법안 ‘입법 전쟁’

집값 2배 뛰는데 임금 정체민주, 공급 확대‘하우징 붐’공화‘, 금융·세제혜택’제공 연방 의회가 가격은 오르고 서민층 주택 부족 등 심각한 주택난 해소를 위한 지원법 제정에 나섰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