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OTEFE 장학금’ 신분불문 학비 지원

미국뉴스 | 교육 | 2021-05-03 11:11:03

OTEFE장학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유학생 포함 대학(원)생

6월4일까지 온라인 접수

 

OTEFE 재단이 제8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OTEFE 재단 장학금은 미국 내 대학이나 대학원에 다니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필요한 학비를 대폭 지원하는 장학금 프로그램이다.

OTEFE 재단은 미국 내 한인 가정 학생들과 한국에서 온 유학생, 또는 한인은 아니어도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하기 위해 필요한 학비 지원을 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장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환원’하는 것으로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류미비 신분 학생들이나 유학생, 교환학생 등도 누구나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장학금 액수는 최소 2,000달러에서부터 최고 1만5,000달러까지 이며, 수여 액수는 각 응모자의 자격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올해 장학금 모집 기간은 5월3일부터 6월4일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OTEFE 재단 웹사이트(www.otefe.or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이메일 info@otefe.org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타이어 교체 돕던 경찰차 '꽝'...무브 오버 법 준수해야
타이어 교체 돕던 경찰차 '꽝'...무브 오버 법 준수해야

코니어스 경찰 '무브 오버법' 준수 당부 조지아주 코니어스에서 고장 차량을 돕던 경찰관의 순찰차가 뒤따르던 차량에 들이받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코니어

"도로점거 시위하면 중범죄로 처벌"
"도로점거 시위하면 중범죄로 처벌"

공화당 주상원 관련법안 발의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할 경우 처벌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서 논의 중이다.카든 서머스(공화) 주상원의원 등 모두

조지아 학부모 “총기폭력 가장 큰 걱정거리”
조지아 학부모 “총기폭력 가장 큰 걱정거리”

학부모 단체 ‘총기안전’ 요구민주당도 안전보관법안 발의 조지아 학부모들은 총기폭력 문제를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에모리대 아동보건정책센터가 9일 발표한  조지아 학부모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여름 한 번으로 GPA · SAT · 대학 준비를 동시에 잡는 전략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SAT는 여전히 많은 학부모님들께 중요한 화두입니다.특히 최근 몇 년간 UC(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CBS, 당국 자료입수 분석1년간 40만 명 체포했지만 40%는 ‘단순 행정 위반자’살인·성폭력·갱단원 극소수 “최악 범죄자” 주장과 괴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1년 동안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송가인 LA 공연 취소돼소속사 “비자문제 이유” 트럼프 행정부 이후 지속된 미국 비자 심사와 발급 강화와 이민 단속 여파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연예인들의 공연 일정에도 여파를 미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하버드대 연구팀 보고서 “카페인, 신경보호 가능성 디카페인 커피는 관계없어”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