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내주부터 55세 이상, 의료 고위험군 백신접종 대상

지역뉴스 | 사회 | 2021-03-11 15:15:12

백신접종,대상,확대,55세,고위험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0일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포함되는 백신 접종 대상은 55세 이상과 고위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으로, 접종은 3월 15일 월요일부터 가능하다. 

고위험 기저질환으로는 천식, 암, 뇌혈관 질환, 만성 신장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 낭포성 섬유증, 당뇨병, 고혈압, 심장 질환, 면역저하증, 간 질환, 신경질환, 과체중 및 비만, 폐 섬유증, 겸상적혈구 질환, 빈혈(탈라세미아) 이다.

확대된 접종 대상자 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조지아 사망자 92%가 이 그룹 범주에 해당한다. 

켐프 주지사는 “처음부터 그랬듯이 우리는 중증질환, 입원, 사망에 이르기 쉬운 사람들을 보호하며, 조지아인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귀넷카운티 백신접종 예약 및 정보는 사이트 https://www.gnrhealth.com/covid-vaccine-scheduling/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귀넷카운티는 귀넷플레이스몰 전 시어스 빌딩에 대량 백신접종센터를 마련해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박선욱기자

내주부터 55세 이상, 의료 고위험군 백신접종 대상
10일 켐프 주지사는 백신접종 대상자를 55세 이상 및 고위험군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9지역구 한인학생 4명 추천서사관학교 입학 의원 추천 필수 앤드류 클라이드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내달부터 45달러 부과  다음 달부터 리얼 이이디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연방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2월1일부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모든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4% 이자율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4% 이자율

4월 15일까지 한시적 운영 뉴밀레니엄은행은 1월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1년 만기 연 4%의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적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은행 측은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조지아주 I-7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웨이모 자율주행차 추돌 사고 영상이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피해 운전자는 경찰이 사고 처리 방법을 몰라 대응이 지연되었으며, 사고 후 보험 청구 절차 역시 혼란스럽다고 주장했다. 웨이모 측은 고속도로 주행 시 전문가가 탑승한다고 해명했으나,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명확한 대응 매뉴얼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 경제는 안정적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 경제는 안정적

미국, 고물가 속 경기침체 향해조지아 경제 안정적, 재정 탄탄 조지아주 경제학자가 미국 경제가 고물가 속 경기 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조지아주 경제는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ICE, 미네소타 주택 급습 영하 날씨 알몸체포 논란 사과·설명도 없이 풀어줘 “통제불능 단속 민권 침해”  미 시민권자인 스캇 타오(가운데)가 지난 18일 영하의 날씨 속에 반바

추방재판 한인 4년만에 증가세
추방재판 한인 4년만에 증가세

TRAC, 2025년 9월 현재 636명전년비 28.8% 증가조지아 49명 4번째로 많아대대적 이민자추방작전 여파추방 이민재판에 회부돼 계류 중인 한인 이민자수가 4년 만에 증가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