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국인 40% “6개월내 정상 돌아갈 것”

미국뉴스 | 사회 | 2021-03-10 11:11:01

미국인,6개월내,정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코로나19 팬데믹이 선포된지 11일로 1년이 되는 가운데 더 많은 미국인이 6개월 안에 정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3월11일 코로나19 대유행을 선언했으며 13일은 미국이 코로나19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가 향후 6개월 이내에 정상으로 복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1월 조사의 답변자 비율(26%)보다 14%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정상 복귀에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은 17%를 기록, 지난 1월 조사의 30%에 비해 13%포인트 줄어들었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올 클리어’ 신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언제 다시 집 밖에서 친구나 가족을 만나기 시작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중 20%는 언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29%는 자신이나 가까운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았을 때 만나겠다고 했다.

 

백신을 접종했다는 비율은 응답자의 25%였으며 대다수는 접종 후에도 공중보건 조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오늘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
오늘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

5월19일 조지아 예비선거를 앞두고 27일부터 조기투표가 주 전역에서 시작됐다. 이번 조기투표는 5월1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예비선거 중 주 단위 선거로는 주지사와 부지사, 주 국

하루에 15건 또 발생…조지아 산불 확산
하루에 15건 또 발생…조지아 산불 확산

주택 120채 전소…사상 최대진화율7~10%…대피소 확대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당국의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조지아 산림청(GFC)에 따르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러트닉 상무 의회 증언“수백명 대기” 주장에도 실제는 실적 저조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장관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던 모습. [로이터]  도널드

H마트, 프랜차이즈 사업 전국 확대
H마트, 프랜차이즈 사업 전국 확대

‘텐 타우전드 커피’ 브랜드첫 매장 몬터레이팍 오픈푸짐한 고객 사은 행사도 텐 타우전드의 첫 가맹점이 오는 29일 몬터레이팍에 오픈한다. [H 마트 제공]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

[이민법칼럼] 5월 취업이민 문호

이경희 변호사   요즘 이민국의 영주권 수속이 빠르게 진행되어 신청자들이 바빠졌다. 특히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의 문호가 열려 오랫동안 접수를 기다리던 신청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트럼프 정부,‘다카’ 수혜자들 추방 더 쉽게

“체류 신분 아냐” 판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청년추방유예(DACA) 수혜자들에 대한 추방을 보다 쉽게 만드는 방향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연방 법무부 산하 항소이민위원회(B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LA·롱비치 항만 ‘직격탄’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LA·롱비치 항만 ‘직격탄’

3월 물동량 전년비 5.2% 줄어유류비·선박운임비 줄줄 인상 “글로벌 공급망 한계 도달”소매업체 ‘도미노 가격 인상’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물류 대란의 긴장감이

이란 전쟁에 몸값 뛰는 미국산 에너지

원유·천연가스 수출 급증유럽·아시아 판매 확대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미국의 에너지 수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스리릿저널(WSJ)은 24일 중동산 에너지

‘1시간 59분 30초’…‘꿈의 기록’ 현실화 마라톤 2시간 벽 마침내 깨졌다
‘1시간 59분 30초’…‘꿈의 기록’ 현실화 마라톤 2시간 벽 마침내 깨졌다

26일 열린 런던 마라톤케냐 사웨, 세계신기록공인 대회서 최초 달성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의 기록 경신 장면. 공인 기록 시계에 ‘1시간 59분 30초’가 표시돼 있다. [로이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