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백신 공급물량 감소

지역뉴스 | 사회 | 2020-12-19 15:15:42

화이자,모더나,백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음주 화이자 백신 수송량 40% 감소

17만4천회 분량 모더나 백신 기다려

 

조지아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공급물량이 줄어든다. 주 당국은 “다음주 화이자 백신 수송량이 40% 줄었다”고 밝혔다.

 

당초 조지아는 9만9천회 분량의 백신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이는 6만회 분량으로 바뀌었다. 이번주 조지아는 첫번째 화이자 백신 8만4천회 분량을 받았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코로나19 백신이 애틀랜타에 도착했을 때 향후 공급물량 감소를 확인했다. 켐프는 “백신 배포 과정에 문제가 생겼다”며 대중들에게 조금 더 인내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백신 공급물량 감소는 조지아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국의 모든 주들이 같은 현상을 겪고 있으며,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화이자는 "백신 생산엔 문제가 없으며 창고에 저장되어 있는 수십만회 분량이 연방 정부의 수송 지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정부는 백신 공급 지연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입장이다. 당국은 “처음에 발표된 조달량은 할당량이 아닌 예상량”이라며 “배송 과정을 용이하기 하기 위해 선적 간격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지아는 다음주 FDA 및 CDC의 승인과 함께 조달될 17만4천회 분량의 모더나 백신을 기다리고 있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백신 공급물량 감소
조지아의 코로나19 백신 조달이 늦어질 전망이다. 주 당국은 “다음주 화이자 백신 수송량이 40% 줄었다”고 밝혔다. <사진=폭스5애틀랜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날씨 관계로 24일에서 2월 7일로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 대학 (Beulah Heights/이하 BHU) 한국부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오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파라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명칭계약 종료 새 파트너 물색…임시로 ‘귀넷 필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홈구장인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62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 주택개조CRC가 신청자 접수, 심사 후 선정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리소스 코퍼레이션(CRC, 대표 김정하 박사)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저소득 고령자(6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연방하원서 법안 발의 취득 10년 내 유죄 시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지 10년 이내에 중범죄나 정부 상대 사기를 저지를 경우 시민권을 박탈하도록 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발의됐다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5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현대차·기아·제네시스지난해 183만대 판매친환경 등 모델 다양화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를 보유한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순위 4위

병역의무자 국외 체류관리 ‘강화’
병역의무자 국외 체류관리 ‘강화’

단기국외여행 허가 축소 5월부터 1개월로 제한 한국 병무청이 병역의무자의 국외 체류 관리 강화를 위해 ‘단기 국외여행 허가’ 제도를 대폭 개정한다. 병무청은 단기 국외여행 허가 기

치매 예방 이렇게… ‘뇌의 노화를 늦추는 6가지 생활습관’
치매 예방 이렇게… ‘뇌의 노화를 늦추는 6가지 생활습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매일 밤 7~8시간 자야… 수면 ‘질’이 핵심만성 스트레스·외로움은 뇌에 치명적 독“ 걷는 한 걸음이 알츠하이머를 늦춘다” ‘뇌 건강(Brai

한국 남성 암 1위는? 전립선암, 폐암 제쳐
한국 남성 암 1위는? 전립선암, 폐암 제쳐

전립선암이 통계 공표 이래 처음으로 한국 남성 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 그동안 1위를 지켜온 폐암을 제친 것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남성 암 발생 구조 자체가 변화

LA서도 이민단속 요원이 도주 용의자에 ‘총격’
LA서도 이민단속 요원이 도주 용의자에 ‘총격’

중범 불체자 체포하다 21일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이 발생한 사우스 LA 윌로우브룩 지역에서 연방수사국(FBI) 등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사우스 LA 윌로우브룩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