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법률칼럼] 총영사관의 온라인 방문 예약

지역뉴스 | | 2020-11-23 13:13:24

칼럼,법률,케빈김,JJ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혹시 현재 영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까?”

며칠 전 변호사 사무실로 할머니 한 분이 방문했다. 은행 업무를 위해 여권 사본 증명서 발급이 필요하다고 했다.

평상시 같으면 영사관 주소를 프린트해서 드렸을텐데 사무실로 안내 후 온라인 예약을 도와드렸다.

현재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철저히 예약제로 시행되고 있다. 만약 예약을 안 하고 내방했을 경우 입장할 수 없어 헛걸음할 수 있다.

총영사관은 코로나19(COVID-19) 속에서도 한국 국민의 편의를 위해서 정상적인 업무를 가동하고 있다.

더욱 안전한 방역을 위해 현재 지역별로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내방하기 전 거주하는 총영사관에 전화해서 상황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온라인 예약 방문 시스템은 코로나19(COVID-19)가 소멸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도 총영사관 온라인 예약 방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주변에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9월 3일 영사민원24 홈페이지는 “한국 외교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재외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 증진을 위해 재외공관 방문 예약 서비스를 개시한다”라고 공지했다.

​재외공관 방문예약 서비스는 ‘재외공관 방문예약’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 방문 방식은 다음과 같다

▲영사민원24 웹사이트(https://consul.mofa.go.kr)에 접속한다

▲회원가입 및 비회원 로그인을 통해서 로그인한다

▲서비스 메뉴 중 ‘나의 민원’ - ‘재외공관 방문예약’에서 민원 업무 종류 및 스케줄 일정을 등록한다

▲총영사관 방문 시 신분증, 온라인 예약 접수증을 소지해야 한다.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구비되어 있는 첨부 서류 등을 미리 작성 후 지참해가면 빠르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한국 외교부는 “재외공관 방문예약 시스템을 통해 재외공관 민원실 혼잡도를 낮추어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 및 감염병을 예방할 것이다. 또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a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3.29-4.1 서울, 세계대표자대회 참가31일 글로벌 AI 스타트업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풀턴 주민 상대 문자 메시지실제 출석했다 허탕 사례도 최근 풀턴 카운티 주민을 상대로 가짜 법원 소환장 문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풀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체로키 카운티 깁스 가든 개장한인타운서 1시간 남짓 거리  체로키 카운티에 있는 미 최대 규모 개인 정원 가운데 하나인 깁스 가든이 봄철을 맞아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 상승도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1~2주내 갤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