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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1일〉 여전히 높은 확진자수… 하루 확진 1,673

지역뉴스 | 사회 | 2020-11-12 15:15:01

코로나,조지아 현황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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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377,694•사망자 8,333명

귀넷 32,648•풀턴 33,099•디캡 22,927•캅 23,401명

하루 확진 1,673•사망 69 •입원 175명 늘어

 

<11일 오후 3시>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11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673명, 사망자가 69명, 입원자는 175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1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8,333명, 누적 확진자가 377,694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20%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32,806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6,171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378만6,046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9.3%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34만578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79,606명, 백인 159,190명, 흑인 104,927명, 기타 27,144명, 아시안 6,827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3,09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32,648명, 디캡 22,927명, 캅23,40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065만948명, 누적 사망자는 24만6,926명, 완치자 662만6,555명을 기록했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1일> 여전히 높은 확진자수… 하루 확진 1,673
<사진=GeorgiaDepartmentofPublic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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