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차 K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미국뉴스 | 경제 | 2020-10-02 10:10:09

기아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자동차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UX가 ‘2021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기아차는 K5 클러스터(계기판)에 적용된 다이내믹 테마가 ‘인터랙티브 사용자 경험’ 부문에서 특별상인 ‘스페셜 멘션(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K5 클러스터 다이내믹 테마는 실시간으로 날씨, 시간, 속도를 보여주는 클러스터 테마로, 맑은 하늘, 물방울, 노을 등의 그래픽이 주변 환경의 변화를 알려준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기존 계기판 정보를 보다 감성적으로 전달해 운전자에게 즐거움과 편안함, 몰입감을 선사한다”며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모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클러스터 기술도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50년간 이어져 온 유럽의 권위 있는 디자인 상으로 참가 자격이 까다롭고 직접 초청한 작품만 심사한다.

K5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중형 주력세단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옵티마’를 대체하게 되며 2021년 모델로 판매가 시작됐다. K5는 ▲스포티한 주행감각의 핸들링, 응답성, 안정성에 집중한 최적화된 서스펜션 ▲평균 인장강도 증가 및 핫 스탬핑 증가에 따른 차체 강성 향상 ▲방음재 개선으로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승차감 제공 ▲모든 K5 트림에 차음유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하는 등 각종 첨단 안전·편의 장치를 갖췄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아차 인포테인먼트 UX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K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아차의 K5 계기판에 적용된 다이내믹 테마. [기아차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