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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여행 프로그램-“40년 역사의 신뢰…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미국뉴스 | 생활·문화 | 2026-08-06 09:43:07

화제의 여행 프로그램,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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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CEO

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이탈리아·바티칸 등 

역사와 문화, 자연 기행…‘감동과 치유의 대장정’ 

10월 6일 출발, 호텔·버스·식사 일정‘최고 수준’   

조기마감되어 10월 20일까지 앵콜 모집중

동방관광이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상품을 출시했다. 장재홍CEO는 최고의 일정을 다짐했다.
동방관광이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상품을 출시했다. 장재홍 CEO는 최고의 일정을 다짐했다.

 

 

4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기록이다. 미주에서 그 오랜 시간 동안 정통 한인 관광의 길을 걸어온 동방관광 & 여행사(이하 동방)는 화려한 광고보다 고객과의 약속을, 빠른 성장보다 신뢰를 먼저 생각하며 한인사회의 대표 관광 & 여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한 번 다녀온 고객이 다시 찾고, 가족과 지인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대표 관광 & 여행사라는 평가는 4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져 온 동방의 가장 큰 자산이다. 동방관광이 여행업 40년을 기념하여 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이탈리아·바티칸 등 역사와 문화, 자연 기행의 감동과 치유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1986년 여행업을 시작한 동방은 항공권 예약에서 출발해 단체관광과 맞춤여행, 크루즈, 성지순례, 프리미엄 모국관광 등 여행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시대는 변했지만 ‘정직한 가격, 안전한 여행, 고객 중심의 일정’이라는 원칙만큼은 흔들리지 않았다.

장재홍 CEO는 “여행은 단순히 목적지를 안내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며 “한 번의 여행보다 오래 이어지는 신뢰를 더 소중하게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

올 가을 동방은 40년 기념 특별 기획으로 마련된 ‘서유럽 8개국 13일 특별기획 여행’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6일 출발이 조기 마감된 이번 일정은 10월 20일 추가 앵콜로 더 모집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3,599달러(항공료 별도)로, 기존 서유럽 상품보다 하루를 더해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바티칸까지 유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보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 CEO는 “이번 특별기획은 단순히 하루를 더 추가한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며 “많이 보는 여행보다 오래 기억되는 여행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일정은 런던에서 시작해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이동한 뒤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르 박물관을 둘러보고, 이어 벨기에 브뤼셀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하이델베르크와 프랑크푸르트, 스위스 인터라켄과 융프라우, 이탈리아 밀라노와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폼페이, 소렌토까지 유럽의 대표적인 명소를 균형 있게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동방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유는 일정의 숫자가 아니라 여행의 품질에 있다. 유로스타 탑승을 비롯해 융프라우 산악열차와 만년설, 얼음궁전, 베네치아 수상택시, 바티칸 박물관 사전예약 등을 포함해 유럽을 대표하는 핵심 일정을 충실히 담았다. 

특히 융프라우 중턱 호텔에서 숙박하도록 일정을 구성해 이동 시간을 줄였으며, 스위스에서는 하루 4시간 이상 버스로 이동하지 않도록 동선을 설계해 고객들이 장거리 이동보다 현지의 풍경과 문화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준비했으며, 현지 특식과 대형 버스를 이용한 편안한 이동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장 CEO는 “좋은 여행은 관광지를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추억을 남기는 것”이라며 “이번 특별기획도 그런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동방은 ARC(Airlines Reporting Corporation) 전 세계 항공권 공인대리점이자 캘리포니아주 정부 등록 관광사(CST)로 오랜 공신력을 쌓아왔으며, 40년 경력의 항공 전문가 티나 장이 고객별 일정과 예산, 여행 목적에 맞는 최적의 항공편을 직접 비교·안내해준다.

회사 이름에도 동방이 지켜온 철학이 담겨 있다. 장 CEO는 회사를 시작하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에서 ‘동방’이라는 이름을 선택했다. 단순히 한국을 의미하는 명칭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고 신뢰와 예의를 바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여행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은 이름이다. 그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회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초심만큼은 변하지 않았다”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 동방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라고 말했다.

▲문의: (213)386-9660 

▲주소: 2716 Olympic Blvd #205, LA (한남체인 옆) 

▲이메일: eastwaytvl@yahoo.com

▲웹사이트: www.dongbangtour.com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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