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무시하면 무조건 찍힌다
홀카운티 학생들이 개학을 맞이한 가운데, 올해 교육구와 셰리프국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쿨버스 추월 차량을 상대로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홀카운티 교육구는 50대의 스쿨버스에 정지 표지판 단속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가능한 한 더 많은 버스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정지 표지판이 펼쳐진 스쿨버스 앞에서 멈추는 것은 주 법이지만, 운전자들이 매일 이를 위반하고 있다고 학교 관계자들은 밝혔다.
지난해 위반자들을 단속하기 위해 학교 시스템은 16대의 버스에 첨단 카메라를 설치했다.
각 버스에는 3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영상은 셰리프국으로 직접 전송되어 경위들이 검토한다.
정지 표지판이 펼쳐지면 3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녹화를 시작한다.
상단 카메라는 AI 기능을 갖추고 있어 위반 행위를 감지할 수 있다. 이어 20초 분량의 영상 클립이 자동으로 셰리프국으로 전송된다.
학교 시스템은 이번 카메라가 스쿨버스 정지 표지판 위반을 고려하는 운전자들에게 강력한 억제력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홀카운티 셰리프국의 마이클 마운트 캡틴은 지난해 경고 기간 동안 법원에 발부될 티켓을 처리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계자들이 물류 문제를 해결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위반자를 적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