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올 건강보험료 평균 340달러 환급받는다

미국뉴스 | | 2020-09-20 12:12:25

건강보험,환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바마케어를 포함해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미국민 800만명 가량이 올해 납부한 건강보험료 가운데 1인당 평균 340달러를 리베이트로 환급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CNBC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매년 건강보험료 리베이트를 추산하고 있는 카이저 패밀리 재단은 오바마케어를 포함해 개인 또는 그룹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미국민 약 800만명이 지난해 보다 2배나 많은 리베이트, 환급금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올해 건강보험가입자 791만2,000명에 되돌려줄 리베이트, 환급금은 모두 27억달러로 1인당 평균 340달러이며 지난해 14억달러, 1인당 평균 208달러보다 대폭 늘어난 수치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진료와 의료비 지출이 급감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오바마케어를 연방 또는 주정부 프로그램을 통해 가입한 개인 건강보험 소지자들 가운데 473만5,000명이 1인당 420달러씩 리베이트를 받게 된다

대그룹 건강보험 소지자들 중에서는 298만8,000명이 1인당 110달러씩 돌려받게 된다

이에 비해 소그룹 건강보험 가입자들 중 18만9,000명은 가장 많은 1인당 1,850달러나 되돌려 받으며 리베이트 액수는 의료비 지출 등에 따라 각주별로도 큰 차이를 보일 것으로 카이저 패밀리 재단은 전망했다.

미국에선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납부한 건강보험료로 보험사들이 의료비 등을 지출하고 사용액이 적을 경우 프리미엄의 일부를 리베이트로 돌려주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 은행들 수수료 면제 한국 등 개인 송금 대상 9월 중·하순 일제히 실시 건당 30~40달러 절약 기회   한인 은행들이 오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명문대 시험점수 의무화 재도입에도 선택제 대세 유지페어테스트 조사… 2,247개 대학 중 7%만 필수 요구 이비리그 등 일부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대입 전형에서 SAT·ACT 등 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미 연구팀 "칼로리 제한 효과와 비슷…탐색·기억·혈당 추가 개선도"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웜 스프링스 크리스 피셔 경관 사망 조지아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지미 리 스티버슨(Jimmie Lee Stev

4인 가구가 ‘편안한 생활’ 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MD 25만8천·VA 24만3천 불 저축·여가생활 즐기는 수준 주택과 식료품, 각종 생필품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소득 수준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주국무장관실 자체 조사 결과 공개트럼프∙센서스국 “2020년 대선서조지아 400명 불법투표”주장 반박   지난 30년간 조지아에서 실제 투표에 참여한 주민 중 약 430명만이  시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