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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대입전략 명쾌하게 제시” 호평

지역뉴스 | 교육 | 2020-08-10 10:10:58

칼리지엑스포,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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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 뜨거운 열기

최고 전문가들 노하우·알찬 정보 제공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급변하는 대학입시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과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 지난 8일의 제11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는 줌 화상회의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웨비나로 실시돼 남가주와 미국 전역은 물론 한국에서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수천명에 달하는 참여자들은 이날 총 4시간이 넘는 웨비나를 통해 UC와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트렌드 및 SAT와 ACT 준비, 에세이 작성법 등 생생한 대입정보를 접하고 명문대학 입학 노하우를 습득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칼리지 엑스포는 철저한 행사 준비와 그 어느 때보다 알찬 내용, 그리고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 접근성에 이르기까지 대학입시 정보 행사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주며 역대 최고의 효과를 거뒀다는 게 학생과 학부모들의 평가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UC 버클리 입학사정관 쉘리 엥거 박사와 전 UC 애플리케이션 리더인 랜돌프 아귤레스 엘리트 샌프란시스코 디렉터, 예일대 및 유펜 법대 애플리케이션 리더였던 빈센트 김 어드미션 매스터스 공동대표, 샘 림 엘리트 샌라몬 디렉터, 리처드 명 ACM 인스티튜트 대표, 라이언 리 A1 칼리지프렙 디렉터,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대표, 켈빈 제임스 뱅크오브호프 부행장이 차례로 강사로 나와 코로나19 사태가 초래한 예상하지 못한 변화에 대비해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 입시 경쟁에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 그리고 비대면 시대 합격으로 가는 유리한 팁들을 제공했다.

◎…이날 칼리지 엑스포가 진행되는 동안 미 전역과 한국에서 접속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온라인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지금까지 본 대입 정보 행사 가운데 가장 유익하고 좋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평가를 내렸다. 이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칼리지 엑스포를 본 한 참여자는 “지금까지 본 칼리지 입시 정보 행사 중에 단연 최고였다”며 “특히 내용이 충실했고 직접 참석하기 힘든 경우에도 온라인을 통해 제약 없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지넷 윤과 클로이 윤 학생은 이메일을 통해 “강사들의 발표 내용이 너무 알차고 훌륭했다”며 “다음번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벌써 기다려진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너무 잘 조직되고 준비됐다. 한국일보 최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밖에도 유튜브 생중계 채널에는 “한국일보가 하는 행사는 역시 다르다” ”타 행사보다 10배는 더 좋다” “잘 정리된 충실한 내용이 정말 도움이 된다” “알찬 내용이 많아 꼼꼼히 준비한 티가 난다” 등 댓글을 남겼다. 특히 한국에서 접속한 학생은 “구체적인 정보로 입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 한국어가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에 대해 꼭 다시 봤으며 좋겠다며 녹화해서 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실시간 요청도 쇄도했다. 실제로 이번 11회 칼리지 엑스포 전체 내용은 한국TV 유튜브 채널(youtu.be/UK_TJ1i-bWo)에서 언제든지 다시 보기를 할 수 있다.

◎…이번 한국일보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는 각 강사들이 질문 채팅 기능을 통한 질의응답으로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강사들이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이뤄져 효과를 더 했다.

◎…본보와 라디오서울(AM 1650), 한국TV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한국일보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는 엘리트 교육그룹 주관으로 농심아메리카와 뱅크 오브 호프가 특별 후원했다.

<하은선 기자>

“코로나 대응 대입전략 명쾌하게 제시” 호평
본보 온라인 엑스포 칼리지의 강사진.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쉘리 엥거 박사, 랜돌프 아귤레스 엘리트 샌프란시스코 디렉터, 어드미션 매스터스 빈센트 김 공동대표, 샘 림 엘리트 샌라몬 디렉터, 켈빈 제임스 뱅크오브호프 부행장,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대표, 라이언 리 A1 칼리지프렙 디렉터, 리처드 명 ACM 인스티튜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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