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새로운 K5, 숨막히는 “트리플 스렛 스턴트”서 하늘을 날다

미국뉴스 | 경제 | 2020-08-03 09:09:26

K5,기아,중현세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은 브랜드 내 가장 강력한 중형 세단을 전문 스턴트 드라이버들과 함께 애틀랜타 외곽에 자리한 레이싱 트랙에서 “트리플 스렛 스턴트”(Triple Threat Stunt)를 통해 최근 선보였다.

“트리플 스렛 스턴트” (Triple Threat Stunt)는 터보 엔진이 장착된 두 대의 K5가 서로 마주보며 공중으로 점프하는 가운데 세번째 K5 모델이 하늘 위로 오른 두 대의 K5 아래로 미끄러지듯 진입하는 장면을 연출한 아찔한 스턴트다.

전통적인 형식을 벗어나 생중계로 진행된 “트리플 스렛 스턴트”(Triple Threat Stunt)는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Give It Everything” 브랜드 가치에 따라 멀티채널 마케팅을 통해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세단의 이미지를 벗어난 강력한 중형 세단을 새롭게 선보였다.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 포드대 페라리(Ford Vs. Ferrari), 드라이브 (Drive), 존 윅(John Wick), 블랙 팬서(Black Panther), 본 얼티메이텀(The Bourne Ultimatum) 등 할리우드 유명 액션 영화 감독인 다린 프레스콧(Darrin pscott)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으며,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K5 중형 세단의 진화된 성능을 가상 공간에서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10분 길이의 이벤트 영상은 기아 자동차 유튜브 채널(Kia Motor’s America YouTube Channel)에서 시청할 수 있다: https://youtu.be/llX7DplWPZY

<박흥률 기자>

 

새로운 K5, 숨막히는 “트리플 스렛 스턴트”서 하늘을 날다
 기아차가 레이싱 트랙에서 ‘트리플 스렛 스턴트로 중형세단 K5를 마케팅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