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켐프 주 전역 마스크 쓰기 투어 나서

지역뉴스 | | 2020-06-30 15:15:17

켐프,헬기투어,마스크 권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금주 주전역 헬기투어 나서

수칙 준수, 마스크쓰기 독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이번 헬기를 이용해 주 전역을 여행하며 마스크 쓰기를 독려할 예정이다.

비록 트럼프 대통령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쓰기를 거부했지만 켐프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사용을 독려하는 점차로 증가하는 공화당 인사들 가운데 하나다. 

켐프는 금주 연휴 전 알바니, 어거스타, 컬럼버스, 달톤, 사바나, 발도스타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공중보건 지침을 따르고 마스크 쓰기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주지사 사무실이 밝혔다. 

켐프는 1일 만료 예정인 코로나바이러스 제한들을 2주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조치는 지속적으로 규제를 풀어오던 것과는 사뭇 다른 조치다. 주지사 사무실은 지역정부에 3백만개의 안면가리개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켐프의 이번 여행 결정은 지난주 조지아에서 1만 1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하루 확진자 최고치를 연일 갱신한 가운데 나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재창궐하는 남부 및 서부의 일부 주는 이전의 제한조치들로 복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켐프의 이번 여행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 움직임이 조지아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재로운 제한조치를 내릴 계획이 없다는 그의 말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셉 박 기자

켐프 주 전역 마스크 쓰기 투어 나서
켐프 주 전역 마스크 쓰기 투어 나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콜스’서 ‘소울스’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콜스’서 ‘소울스’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폐쇄 로즈웰 콜스 매장 교회가 매입해 재개발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탈바꿈해 화제다.화제의 건물은 로즈웰 홀콤 브리지 로드에 있는 구 콜스 매장이다. 해당

바디프랜드,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안마의자 기부
바디프랜드,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안마의자 기부

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 둘루스지점이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준비위원장 강신범)에 프리미엄 헬스케어 마사지체어 '메디컬 팬텀'을 기증했다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교통사고 보상부터 형사·DUI까지한인 맞춤 법률 조력 나선 서조은 법률 그룹대형 로펌과 차별화된 밀착 서비스 제공 미국 생활 중 마주하는 교통사고나 형사 분쟁은 초기 대응 방식과

“공포감 조성 안돼” VS “ 불체자 추방 최우선”
“공포감 조성 안돼” VS “ 불체자 추방 최우선”

▪민주∙공화 주지사 후보 이민정책 비교바텀스 “지역당국∙ICE 협조 우려”잭슨 “이민자 추방 전국1위 목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조지아에서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

반려 당나귀 쏴 죽인 경찰…주인 “내겐 아들”
반려 당나귀 쏴 죽인 경찰…주인 “내겐 아들”

실종자 수색 중 무단침입달려오는 당나귀에 총격  실종자 수색 중이던 경찰이 한 가정에서 키우던 반려 당나귀를 총으로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피해 가족은 당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UGA “토종 거미와 먹이 달라”“살충제 살포 되레 해충에 유리” 조지아 전역에서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외래종 조로 거미가 우려와 달리 토종 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연구

K-POP 컨테스트 열기 '후끈'... 관중 '들썩'
K-POP 컨테스트 열기 '후끈'... 관중 '들썩'

9팀 입상 페스티벌 무대 참여 예정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최한 ‘2026 K-POP 컨테스트’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시청앞 페스티벌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려 열띤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파4 172야드 한 번에 홀인원 애틀랜타 한인 골프동호회 골프프렌즈(Golf Friends) 제2회 친선토너먼트에서 최현주 씨가 파4 홀에서 티샷 한 번으로 홀컵에 공을 넣는 알바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퍼플하트’ 훈장 박세준씨뉴욕 주지사, 전과 말소작년 한국행 전국적 관심추방조치 취소 신청 추진 미군에 복무하며 전투에서 부상해 ‘퍼플하트’ 훈장을 받고도 과거 범죄 전력으로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