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플로리다〉 확진자 및 사망자수 계속 감소

플로리다 | | 2020-05-11 17:17:03

코로나,플로리다,현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확진자 및 사망자 하향세  

11일부터 1단계 경제재개

 

 

♦11일 현재 확진 4만982명·사망1,735명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주 대비 4,085명이 증가하면서 11일 정오 현재 4만982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는 336명이 더 늘어 1,735명이 됐으며, 7,224명의 확진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최근 한달간 플로리다의 확진자 및 사망자수 증가폭을 비교해보면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총 56만1,05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4만982명(7.3%)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플로리다의검사장이 점차 확대돼 지난주 대비 15만3,684명이 더 증가했으며 검사 대비 확진율 또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있다.  

인종별 확진자 수는 백인 21,445명, 흑인 8,003명, 미상 6,996명, 기타 3,44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데이드 14,007명, 브로워드 5,882명, 팜비치 3,889명, 오렌지 1,512명, 힐스보로 1,448명, 리 1,258명, 듀발 1,171명, 피넬라스 876명, 마나티 783명, 콜리어 766명, 포크 655명, 에스캄비아 641명, 오셀라573명, 볼루시아 551명, 미상 50명이다. 

 

 

♦플로리다 11일(월)부터 미용실, 이발소 및 네일샵 오픈

플로리다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추가적인 비즈니스인 미용실, 이발소 및 네일샵도 지난 11일부터 재개장했다. 미용실 경우 제한된 인원수로 예약제로 운영하며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경우 차 안에서 기다려야한다. 한편 체육관과 요가 스튜디오 등은 재개장에서 제외된다. 최영백 기자·김규영 수습기자

 

<플로리다> 확진자 및 사망자수 계속 감소
<플로리다> 확진자 및 사망자수 계속 감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 특별 캠페인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 특별 캠페인

6 개월 CD 3.90% APY, 12 개월 CD 3.85% APY 파격 금리로 2 월 17 일부터 한정 기간 운영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한국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기

〈포토〉경서인 향우회 설날 잔치 열어
〈포토〉경서인 향우회 설날 잔치 열어

경서인(경기, 서울, 인천) 향우회(회장 김기홍)는 16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잔치 및 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북적북적
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북적북적

300명 이상 참여해 성황 2026년 설날을 맞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인 동포들을 위한 ‘신년 동포 사랑 떡국잔치’를 마련했다.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미국 여권 2주 만에 수령 가능
미국 여권 2주 만에 수령 가능

온라인 갱신시…디지털 사진 업로드로 경비 절약  [미국 여권]  미국 여권을 온라인으로 갱신하면 2주 만에도 새 여권을 받아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버지니아에 거주하는 한인 A

세계한인회장대회, 한인사회가 직접 이끈다

세계한인회장 총회 신설내달 민간 운영위장 선출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구심점인 한인회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정부가 아닌 동포사회가 직접 이끄는 구조로 전환한다

〈한인타운 동정〉 '장독대 런치 스페셜'
〈한인타운 동정〉 '장독대 런치 스페셜'

장독대 런치 스페셜웰빙음식 전문점 장독대는 2월 17일부터 한 달간 하루종일 런치 스페셜로 고객을 맞는다. 노팁, 셀프서비스이다. 설렁탕 돼지국밥 청국장 12.99달러, 김치찌게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16일 서배나서...과테말라 국적 남성DHS "추방명령 받은 불법체류자"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지역 학교 교사가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인종차별·사회적 불평등에 수십년간 '양심의 목소리'소외계층 세력화…비공식 외교로 인질협상 성과도한국과도 인연…1986년 김대중 연대·2018년 한반도 평화 촉구  미국의 저명한 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